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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학년도 개학연기 없이 정상운영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3:59]
종합뉴스
교육/환경
경북교육청, 신학년도 개학연기 없이 정상운영한다
기사입력: 2021/02/10 [13:5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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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학사일정은 개학연기 없이 3월 정상 시작하고 법정 기준수업일수 감축없이 정상 운영될 예정이며, 수능도 연기 없이 오는 11월 1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경북교육청 전경사진    ©경북교육청

 

10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은 거리두기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에서 제외 가능해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특수학교(급)와 소규모학교, 농산어촌학교는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여부를 학교에서 자율 결정해 전교생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소규모학교 기준은 지난해 300명 이하에서 올해는 300명 이하인 학교 및 400명 이하이면서 학급당 학생수가 25명 이하인 학교까지 확대됐다.

 

이에 따라 경북은 초등학교 약 73%와 중학교 약 78%, 고등학교는 약 63%의 학교가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중1과 고1은 새로운 환경 적응과 교우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가급적 3월 초 우선 등교를 권장하며, 고3의 경우 대학 입시와 진로·진학을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등교 원칙을 유지한다.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교·원격수업 확대를 위해 방역과 생활지도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초등 1~3학년 과밀학급에 한시적으로 추가 인력을 지원하는 등 학교 방역이 철저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 학년도에도 방역과 학습 지원을 빈틈없이 지원해 모든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operates normally without delay in the new school year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Jong-Sik Lim) will start the academic calendar for the 2021 school year in March without delaying the opening of school and will operate normally without reducing the number of statutory school days. Said that.


According to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on the 10th,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1st and 2nd graders can go to school every day as they can be excluded from the density application until the second stage of distance. For special schools (level), small schools, and farming and fishing village schools, the school decides whether or not to apply the density up to step 2.5 so that all students can attend school every day.

 

The standard for small-scale schools has been expanded from 300 students or less last year to schools with less than 300 students this year, and schools with less than 400 students and 25 students per class.

 

Accordingly, about 73% of elementary schools and 78% of middle schools in Gyeongbuk, and about 63% of high schools are able to attend school every day until step 2.5.

 

Middle school 1 and high school 1 are encouraged to attend school in early March as much as possible in order to help them adapt to the new environment and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their peers.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expands and deploys quarantine and life guidance personnel to expand safe attendance and remote classes, and temporarily provides additional personnel to overcrowded classes in the first to third grades of elementary school, thereby supporting thorough school quarantine.

 

Superintendent Lim Jong-sik said, "We will actively support all students so that they can learn and grow in a safe environment by providing quarantine and learning support in the new school yea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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