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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하천수 수만톤 무단 사용한 항만공사 건설사 7곳 적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2/11 [21:10]
종합뉴스
사회
포항해경, 하천수 수만톤 무단 사용한 항만공사 건설사 7곳 적발
기사입력: 2021/02/11 [21:1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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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허가를 받지 않고 하천수 수만 톤을 사용한 혐의로 포항 경북 포항지역 항만공사 시공업체 7곳을 적발(하천법위반)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적발된 7개 건설사는 공사현장에 사용하는 살수차로 포항시 북구 한 바닷가 인근 하천에서 하천수를 끌어들여 공사현장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업체들이 무단으로 사용한 하천수는 확인된 것만 3만 8천 톤에 달했다.

 

 현행법상 하천수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 포항해경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oast Guard caught 7 construction companies for port construction that used tens of thousands of tons of river water without permission

 

[Break News Pohang] Reporter Park Young-jae =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Chief Han Sang-cheol) reported 7 ports construction companies in Pohang, North Gyeongsang Province on charges of using tens of thousands of tons of river water without obtaining permission (violation of river law) and sending them to the prosecution. Revealed.

 

  According to the Pohang Coast Guard, it was revealed that seven construction companies that were caught pulled river water from a river near a beach in Buk-gu, Pohang City and used it to suppress scattering dust at the construction site.

 

  The number of rivers that these companies used without permission amounted to 38,000 tons of rivers.

 

  Under the current law, unauthorized use of river water is subject to imprisonment for up to two years or a fine of up to 20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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