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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재명식 기본소득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상반기 축제 취소 않고 연기"
"이재명식 기본소득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1년 돌아보니 “코로나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18 [18:44]
특집
권영진 대구시장,"이재명식 기본소득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상반기 축제 취소 않고 연기"
"이재명식 기본소득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1년 돌아보니 “코로나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
기사입력: 2021/02/18 [18:4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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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가 불가피한 일부를 제외하고 연기가 가능한 축제는 10월이나 11월로 연기해 모든 역량을 응집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권영진 대구시장은 18일 ’코로나 19 대구 발생 1년을 맞아 대구시민들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주제로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상반기 축제는 될 수 있으면 취소하지 않고 연기하는 쪽으로 유도하겠다. 연말에 응집력을 최대한 발휘, 지역 경제가 다시금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질문에 답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


권 시장은 앞서 “일부 언론매체에서 예산과 관련해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이 기회를 통해 바로잡고자 한다”며 “해외여행 및 의료 관광과 관련, 현 상황에서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계신 데, 사실은 지금이 적기라고 본다. 지금 해야 선점할 수있다. 선투자 개념으로 봐달라. 올해 해야 내년 우리가 바라는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축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지난해에는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10월 11월이면 코로나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경북도와 관광도 품앗이하고 축제를 한꺼번에 응집시켜 생기가 돌게 해야 한다. 그러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식 기본소득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권영진 시장은 코로나 19와 함께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논란이 되는 것과 관련, “이재명식 기본소득 주장은 공정하지 않고, 정의롭지 못할 뿐 아니라, 지속가능성도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 제공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 재정 상황이 그리 넉넉하지 못하다”며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데는 동의하나, 기본소득으로 가는 것은 미래지향적인 방법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1년 돌아보니 “코로나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

 

권영진 시장은 “나도 정부도 코로나에 대하여 너무 무지했다”면서 “메르스 이후 감염병에 대비했어야 했다. 매뉴얼도 바꾸고, 의료 인력과 의료 시설도 준비했어야 했다. 나도 중앙정부도 대비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초기에 혼란과 위기, 아픔, 상처를 많이 남겼다. 그게 가슴이 아프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어 “1차 위기 이후 5월부터 2차 유행을 예견하고 대비를 했다. 그때 잘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철저하게 공공병상 및 공공 의료를 확충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권 시장은 그러면서 “지금은 전쟁 중이다. 전쟁 중에는 책임론을 제기하는 게 아니다. 전쟁이 끝나면 해야 한다. 어찌 됐든 나는 내 책임하에서 결정을 해왔고, 내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일하고 있다. 전쟁 후에는 방식이나 행정 모든 것이 다 변한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고 일각의 책임을 묻는 것에 불편함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얼마 전 영업시간을 대구 자체적으로 오후 9시에서 11시로 연장한 일이 있다. 영업시간 문제는 해당 지자체의 자율적 권한에 속한다. 다만, 인근 지자체와 협의하도록 되어 있다. 우리는 경북도와 협의했다.

 

그런데 다른 지방에서 이견을 제기하니 중앙정부가 마치 우리가 방역 지침을 어긴 것처럼 이상하게 논리를 가져갔다. 지금 생각해도 우리는 그때 연장했어야 했다. 지방 사정에 맞게 창의적으로 방역하는 것이 맞다. 사실 그때 당시 결행을 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다. ”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방역이 잘 되려면 창의적으로 해야 한다. 우리(대구)는 방역 노하우가 있다, 과학적 체계를 더 잘 갖추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Mayor Kwon Young-jin cancels festival instead of postponing it after October and expects to play a big rol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Except for some parts where cancellation is inevitable, the festival will bring all its capabilities into October or November so that it can contribute to the revitalizing of the local economy."

 

On 18 June, Daegu Mayor Kwon Young-jin announced a statement on the theme of "A Talk to Daegu City In the Year of the Covid-19 Daegu Outbreak," saying, "If it can be a first half festival, we will encourage you to postpone it without canceling it. At the end of the year, we will use cohesion as an opportunity for the local economy to find vitality again.

 

Mayor Kwon said earlier, "Some media seem to have some misunderstandings regarding the budget, so we want to correct it through this opportunity," and "there are some who question whether it is possible to put a budget in the current situation related to overseas travel and medical tourism, and I think the fact is that this is the right time. Now you have to preempt it. Look at it as a pre-investment concept. We need to do this year so that we can achieve as much as we hope for next year."

 

"The same goes for festivals. We did not make a strict visit last year, but in October and November, when the corona group is formed, Gyeongbuk-do and tourism must also be embraced and the festivals must be condensed together to make them live. Then we can stand up again."

 

Lee Jae-myung basic income is not defined

Mayor Kwon Young-jin assessed that with COVID-19, "The claims of lee jae-myung's basic income are not fair, are not fair, are not fair, nor are they sustainable." "Our financial situation is not so generous that we can provide it to everyone," he said, stressing that "while we agree to aim for a welfare state, going to basic income is not a future-oriented way."

 

"I was so ignorant of corona" when I looked back on corona 1 year

 

Mayor Kwon Young-jin said, "The government was too ignorant of corona," and "we should have prepared for infections after MERS. Manuals had to be changed, medical personnel and medical facilities should have been prepared. Neither was the central government prepared. This left much confusion, crisis, pain, and hurt in the early days. That's heartbreaking."

 

He continued, "Since May after the first crisis, we have foreseen and prepared for the second epidemic. I think I did well then. In the future, we will use our efforts to thoroughly increase public health and medical care."

 

Kwon said, "We are at war now. During the war, the theory of responsibility is not raised. When the war is over, we must do it. Somehow I've made decisions under my responsibility, and I'm working in a position where I'm responsible. After the war, everything changes in the way or administration. I take all responsibility," he said, noting that he was uncomfortable with asking for some responsibility.

 

He said, "Not long ago, we extended our business hours from 9:00 p.m. to 11:00 p.m. in Daegu itself. The business hours issue belongs to the autonomous authority of the government. However, it is to be consulted with nearby governmental ies. We consulted with Gyeongbuk-do.

 

However, because of the disputes in other provinces, the central government took the logic strangely as if we had broken the antiaphtive guidelines. Even if we were thinking about it now, we should have extended it then. It is correct to be creative in the role of the local situation. In fact, at that time, I had a lot of trouble whether to deal with it or not. "He confided.

 

He continued, "To be well in control, you have to be creative. We (Daegu) have the know-how to control, so we can better have a scientific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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