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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 동방 42km 해상 어선 전복 포항해경 수색 중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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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 동방 42km 해상 어선 전복 포항해경 수색 중
기사입력: 2021/02/20 [09: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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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19일 오후6시 46분경 경주시 감포 동방 약 42km(23해리)에서 침수 선박이 발생해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가 함선 26척, 항공기 7대 등을 현장에 급파해 합동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 선박은 19일 밤9시 45분께 사고 인근 해역에서 어선이 전복된 상태로 발견됐다. 아직 실종된 선원(한국인 2명, 베트남인 3명, 중국 교포 1명)은 발견하지 못했다.

 

포항해경은 동해 전 해상 풍랑주의보로 수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항공기와 함정 등 해경, 군 등 유관기관 수색세력이 합동으로 집중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arching the Pohang Coastal Seaview over 42km east of Gampo

 

【Break News Pohang】 Reporter Park Young-jae = A flooded ship occurred at about 42 km (23 nautical miles) east of Gampo in Gyeongju at around 6:46 pm on the 19th, and the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Seo Jang Sang-cheol Han) conducted a joint search for 26 ships and 7 aircraft. Earned.

 

The ship was found at 9:45 pm on the 19th with a fishing boat overturned in the waters near the accident. No sailors (2 Koreans, 3 Vietnamese, and 1 Korean-Chinese) have been found.

 

Pohang Coast Guard is having a lot of difficulty in searching due to a storm warning on the coast of the East Sea, but the search forces of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sea police such as aircraft and ships, and the military are continuing a joint intensiv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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