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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힘 상징‘흰 소’가 태어났소~

영천시 대창면 대창리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 태어나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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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힘 상징‘흰 소’가 태어났소~
영천시 대창면 대창리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 태어나
기사입력: 2021/02/20 [18:5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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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박영재 기자=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영천시(시장 최기문) 대창면 대창리 한 축산농가에서‘흰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다.

 

20일, 시에 따르면 하재수씨 농가에서 기르던 어미 소가 지난 19일 오후 4시쯤 흰 송아지를 출산했다. 태어난 송아지는 암컷이라고 밝혔다.

 

  © 영천시 제공


농가주 하 씨는 “흰 소띠의 해에 흰 송아지가 태어나 길조라며, 올 한해 저와 우리 마을뿐만 아니라 영천시도 대박 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귀한 흰 송아지 를 정성스럽게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최기문 시장은 “올해 흰 송아지를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반갑다.”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 영천에 좋은 기운이 모이는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시에서도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하고, 대박 나는 한해를 만들기 위해 각종 현안 사업들을 꾸준하고 힘 있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cheon-si, a symbol of patience and strength, a “white cow” was born~

 

[Break News Yeongcheon] Reporter Park Young-jae = New Year's Year (辛丑年) In the year of the white cattle, a “white calf” was born in a livestock farm in Daechang-ri, Daechang-myeon, Yeongcheon-si (mayor Ki-moon Choi).

 

On the 20th, according to the city, a mother cow raised in Ha Jae-soo's farmhouse gave birth to a white calf at around 4 pm on the 19th. The calf that was born was said to be female.

 

Mr. Ha, the farmer, said, “It is a good year for a white calf to be born in the year of the white cow, and this year will be a great year for not only me and our village, but also Yeongcheon-si.” He added, "I will carefully raise a precious white calf."

 

Mayor Ki-moon Choi said, "I'm really happy and glad to meet you this year," he said.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good energy gathering in Yeongcheon this year. The city will als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well and will continue to carry out various pending projects to make a great year.”

 

On the other hand, the mother cow is a four-year-old female, and this is the third calf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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