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곽상도 "사사건건 야당 탓 입법독재 열차 탑승 안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6:13]
종합뉴스
정치
곽상도 "사사건건 야당 탓 입법독재 열차 탑승 안한다"
기사입력: 2021/02/22 [16: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국민의힘 곽상도 의원(대구중남구)은 22일 “사사건건 애당 탓하며 입법독배[재를 획책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한다” 며 "입법독재 열차에 탑승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곽상도 의원(현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아시아포럼 21 제공

 

곽 의원은 “지난 19일 오전 진행된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안건조정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면서 야당이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심사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면서 “야당이 법안처리를 지연시키려 했다는 주장은 대체 누구의 상상에서 나온 것이냐”고 주장했다.

 

그는 “국가교육위원회법은 지난해 전체회의에 상정된 이후 11월과 올해 2월, 이미 2차례 소위에서 안건으로 심사한 바 있다”고 강조하고 “ 작년 12월에도 교육위원회 유기홍 위원장은 여야 간 협의가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일정 날치기를 통해 국가교육위원회법 공청회를 강행한 바 있다. 야당 추천 진술인도 없는 반쪽짜리 공청회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청회를 다시 개최하기로 합의하여 23일에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고, 이미 진술인 확정까지 마친 상황이다. 공청회는 예정대로 진행하면 되고, 3월에도 임시국회가 열릴 예정이기에 국가교육위원회법은 절차에 따라 심사를 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도 여당은 야당이 법안 발목잡기를 한다며 자신들의 주특기인 ‘야당 탓’을 시전하며 일방적으로 안건조정위원회 구성을 요청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는 오로지 문재인 정권이 내세운 공약을 이행하는 데만 매달려 협치와 법안심사는 안중에도 없고 무조건 법안만 처리하고 말겠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말하며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를 통해 문 정부 임기 말 순장조에게 자리를 챙겨줄 궁리만 하고 있는 것 아니면 무엇이겠느냐. 국회가 마치 공장인 것처럼 법안을 찍어낸다고 해서 ‘일하는 국회’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주장했다.

 

곽 의원은 “교육위원회는 百年之大計인 국가 교육을 논의하는 위원회이기에 어느 위원회보다도 모범적으로 형식과 절차에 맞게 위원회가 운영되어야 한다”며 “12월 유기홍 위원장의 의사일정 테러 자행에 이어 이번에는 박찬대 여당 간사와 함께 번갈아 가며 의사진행 테러를 가하는 데 대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행태로 보아 집권 여당은 더 이상 협치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은 안건조정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을 제출하지 않겠다. 국민의힘은 교육위원회에서 자행되고 있는 입법 독재의 열차에 탑승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wak Sang-do "Sasagan opposition party blames legislative disaster train boarding"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

 

On 22 June, Lawmaker Kwak Sang-do of the People's Power (Daegu Central South District) issued a statement saying, "We blame the Democratic Party for the violation of legislative edicts."

 

"In addition to the full meeting of the Board of Education conducted on the morning of 19 June, the Democratic Party demanded the composition of the AnseokContincing Committee, claiming that the opposition was delaying the examination of the "Legislation on the Installation and Operation of the National Education Commission,"" Kwak said, "and the assertion that the opposition tried to delay the processing of the bill was from anyone's imagination."

 

"Since the National Board of Education Act was awarded to the full conference last year, it has already been reviewed in November and February of this year, two so-called to-the-proposals," he said, "And even in December last year, chairman Of the Board of Education, Chairman Sang-Hong, conducted a public hearing on the National Board of Education Law through a decision-snatching, even though there was no consultation between the ruling and the ruling party. It was a half-way public hearing with no opposition recommendation statements," he stressed.

 

He said, "The public hearing is scheduled for the 23rd, and the public hearing has already been confirmed. Public hearings can be conducted as scheduled, and an interim national meeting will be held in March, so the National Board of Education Law should be reviewed according to the procedure. Nevertheless, the ruling party repeatedly called for the composition of the drafting committee, saying that the opposition was on the back foot of the bill, and that it was "blaming the opposition" for their main special article."

 

"This is only to fulfill the commitments made by the Moon Jae-in regime, and the negotiations and review of the bill have revealed a willingness to deal with the bill unconditionally," he said, adding, "I am not in the process of dealing with the bill unconditionally." If the National Assembly thinks that stamping out a bill as if it were a factory can be recognized as a "working national assembly," it is a big osan."

 

"Since the Board of Education is a committee that discusses national education, which is 百子大計, the Committee should be operated in accordance with the format and procedures more than any other committee," Kwak said, adding, "Following Chairman Kim Jong-un's decision-making terrorism in December, this time he will alternate with President Park Chan-dae to inflict terrorism on the proceedings of the ruling party."

 

He said, "Because of its whereabouts, the ruling ruling party can only be seen as no longer willing to be in close cooperation. The public will not submit a list of recommendations for members of the An-Health Andy Committee. The power of the people will not board the train of the legislative dictatorship that is being played by the Board of Educ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