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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읍 주민들 십 수 년 숙원사업 해결 물꼬 트였다

경주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착공 연말 전 구간 개통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20:53]
종합뉴스
사회/문화
경주 안강읍 주민들 십 수 년 숙원사업 해결 물꼬 트였다
경주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착공 연말 전 구간 개통
기사입력: 2021/02/22 [20: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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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 안강읍 주민들의 십 수 년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안강읍의 관문인 안강네거리 입구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가 착공 16년 만에 전 구간 확장 개통을 앞두고 있다.

 

  © 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 확장 공사가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국지도 68호선 IC에서 안강읍 삼대삼거리 3.2km 구간에 사업비 283억원을 들여 왕복 4차선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확장 구간 중 안강읍 산대삼거리 548m 구간이 토지보상 관계로 확장을 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4차선 도로가 산대 삼거리를 앞두고 갑자기 차선이 줄어들어 국지도 68호선 IC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빚어 온데다, 교통사고 위험도 또한 높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경주시는 2만 5000여 안강읍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 지난해 지주와의 협의를 완료하고 현재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읍민들의 숙원 사업인 점을 감안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올 연말까지 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사를 마치면 안강읍 인근 도로의 교통흐름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인도가 확장돼 안강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도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3.2km section of Angang Central Urban Planning Road in Gyeongju...Opened all sections at the end of the year

 

Completion of the unexpanded section of the urban planning road in December... Expectation to relieve residents' inconvenience

 

[Break News] Reporter Park Young-jae = The longings of the residents of Angang-eup, Gyeongju for decades are expected to be resolved.

 

The expansion of the “Angang Central Urban Planning Road” at the entrance to the Angang Intersection, the gateway to Angang-eup, is about to open for expansion in all sections after 16 years of construction.

 

The city of Gyeongju announced on the 22nd that the expansion of the 3.2km section of the Angang Central Urban Planning Road will be completed at the end of this year.

 

Since 2005, the city has been carrying out a round-trip four-lane expansion project with an operating cost of 28.3 billion won in the 3.2km section of Samdae Intersection in Angang-eup from Route 68 IC.

 

However, the 548m section of Sandae 3-geori in Angang-eup was not able to expand due to land compensation.

 

As a result, the four-lane road suddenly decreases ahead of the Sandae Intersection, resulting in congestion of vehicles entering the Route 68 IC, and the risk of traffic accidents is also high.

 

Accordingly, the city of Gyeongju held constant consultations to relieve the inconvenience of the 25,000 residents of Angang-eup, completed the consultation with the landlord last year, and is currently undergoing expansion work.

 

Considering that it is the long-awaited project of the townspeople, the policy is to complete all construction by the end of this year by mobilizing all administrative power.

 

Gyeongju Mayor Joo Nak-yeong said, “After the construction is completed, traffic flows on the roads near Angang-eup are expected to improve, and as India is expanded, concerns about safety accidents in Angang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disap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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