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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의대 의사 국가시험 100% 합격 ‘쾌거’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20:06]
종합뉴스
교육/환경
동국대 의대 의사 국가시험 100% 합격 ‘쾌거’
기사입력: 2021/02/24 [20:0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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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전경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이 올해 의사국가시험에서 100% 합격했다.

 

 동국대 의과대학은 지난 22일 발표된 제86회 상반기 의사 국가시험(실기) 합격자 발표 결과에서 응시생 42명 전원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에 따르면 매년 의사국가고시에서 전국 상위 수준의 합격률을 유지해 왔으며, 최근에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 주관한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4년 인증”을 획득하여 명문 의학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서정일 동국대 의과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의과대학 부속대학병원에서의 체계적인 임상실습과 함께 학생들의 사명감 고취, 교수와 학생 간의 개별지도 등 내실 있는 실무 밀착형 교육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명문 의과대학으로의 경쟁력을 더욱 확립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은 경북 유일의 의과대학으로 동국대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을 보유하고 있다. 1986년 첫 입학생을 시작으로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으로 1,400여 명의 의사를 배출, 수준 높은 의료인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ngguk University Medical School Doctor's National Exam 100% Passed ‘Excellent’

 

[Break News Gyeongju] Reporter Park Young-jae = Donggu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passed 100% of this year's medical examination.

 

 Donggu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nounced on the 24th that all 42 candidates were honored to be passed in the results of the announcement of candidates who passed the 86th National Examination for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nounced on the 22nd.

 

 According to Donggu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t has maintained the highest level of acceptance rate in the national examination every year. Recently, it was recognized as a prestigious medical education institution by acquiring “4-year certification” from the “medical education evaluation certification” hos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Medical Education and Evaluation. I have received it.

 

 Jeong-il Seo, head of the Donggu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aid, "This achievement is the result of substantial practical education such as systematic clinical practice at the affiliated university hospital, inspiring students' sense of mission, and individual guidance between professors and students." We will try to further establish the competitiveness of the company.”

 

 Meanwhile, Donggu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s the only medical school in Gyeongbuk, and has Dongguk University Ilsan Hospital and Gyeongju Hospital. Beginning with the first enrollment in 1986, it has produced more than 1,400 doctors with an excellent educational and practical environment, establishing itself as an institution that produces high-quality medical pers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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