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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영천시의회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4:42]
종합뉴스
정치/의회
조영제 영천시의회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2/25 [14: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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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천】이성현 기자=영천시의회는 25일 조영제 의장이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 영천시의회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으로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캠페인 문구를 들고 있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상대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영제 의장은 “이번 캠페인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조영제 의장은 조상진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가했으며, 다음 주자로 권세경 대구은행 영천영업부장을 지명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oungcheon City Council Chairman Cho Young-je participates in the'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Break News, Yeongcheon,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On the 25th, the Yeongcheon City Council announced that Chairman Cho Young-je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to establish a traffic culture that puts child protection first.

 

In this challenge, participants who have been nominated for a campaign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for the prevention of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since December of last year uploaded a photo holding the campaign text to the social network service (SNS) and asked the next partner. It proceeds in the way of pointing.

 

Chairman Cho Young-je said, “I hope this campaig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establish an advanced transportation culture that considers the traffic weak.” He urged all citizens to pay attention to the prevention of child traffic accidents.

 

Chairman Cho Young-je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with the recommendation of the Yeongcheon-si branch manager of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Cho Sang-jin, and appointed Kwon Se-kyung, head of Daegu Bank's Yeongcheon Sales Department as the next runne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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