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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세계화재단, 스리랑카 정부와 손잡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7:13]
종합뉴스
교육/환경
새마을세계화재단, 스리랑카 정부와 손잡다
기사입력: 2021/02/25 [17: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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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스리랑카 정부가 새마을세계화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재단 시범마을인 피티예가마, 헤와디웰러, 왈폴라에 4명의 공무원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새마을세계화재단 사무실에서 모여 회의하는 모습  © 새마을세계화재단


새마을세계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무원 파견은 재단의 새마을시범마을들이 위치한 사바라가무와주티기리 코페카두(Tikiri Kobbekaduwa) 주지사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지난해 6월, 피티예가마 시범마을과 헤와디웰라시범마을을 방문해 새마을세계화사업의 성과를 확인한 코페카두주지사는 새마을세계화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과 관리를 위해중앙정부에 공무원 파견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따라 스리랑카 내무부가 공무원을 파견한 것이다.

 

지난달 2주간 재단의 시범마을에서 현장연수를 받고 2월 1일 정식 파견된 이들은 재단의 시범마을이 소재해 있는 람북카나 구에 소속되어 시범마을 현지에서 1년간 근무하며, 재단의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행정지원을 하는 등 새마을세계화사업과 관련된 업무만을 수행한다.

 

왈폴라 새마을시범마을에 파견된 구나라쓰나(Gunarathna) 주무관은 “새마을세계화사업은 사바라가무와주가 자랑스러워하는 사업이며, 다른 지역 주민들이 시범마을 주민들을 무척 부러워한다. 특히 새마을시범마을 고유브랜드인 ‘새마을 케골 버섯’은 유명 마트에서 유통되는 경쟁력 있는 상품이다. 새마을세계화사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많은 것을 보고 배워 스리랑카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의 장동희 대표이사는 “이번 공무원 파견을 통해 스리랑카 정부가 새마을세계화사업의 성과에 얼마나 큰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새마을세계화사업이 스리랑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현지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joins forces with Sri Lankan government


【Break News, Gumi,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CEO Dong-hee Chang) dispatched four public officials to the Foundation's pilot villages, Pitiye Gama, Hewadi Weller, and Walpole in order for the Sri Lankan government to promote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together. It was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as decided.

 

According to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the dispatch of public officials was at the request of Governor Tikiri Kobbekaduwa, where the foundation's Saemaul demonstration villages are located.

 

In June of last year, Governor Kopekadu, who visited the pilot village of Pitiye Gama and the demonstration village of Hewadi Wella, and confirmed the achievements of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requested the central government to dispatch public officials for the stable and continuous promotion and management of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Accordingly, the Ministry of Interior of Sri Lanka dispatched officials.

 

Those who were officially dispatched on February 1 after receiving on-site training at the foundation's pilot village for two weeks last month belong to Rambukkana-gu, where the foundation's pilot village is located, and work in the demonstration village for one year. It only performs tasks related to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such as providing support.

 

Gunarathna, an official in charge of the Walpole Saemaul Demonstration Village, said, “The Sabara Gamuwa State is proud of the Sabara Gamuwa State, and other local residents are very envious of the demonstration village residents. In particular, “Saemaul Kegol Mushroom,” a brand unique to Saemaeul Demonstration Village, is a competitive product distributed at famous marts. As it is a valuable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in person, I would like to see and learn a lot and become a public official that helps the development of Sri Lanka.”

 

CEO Chang Dong-hee of the Foundation said, “Through this dispatch of public officials, I was able to feel once again how much interest the Sri Lankan government is in the achievements of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can be the found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in Sri Lanka. We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the local government in the futur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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