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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월부터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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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월부터 지원
기사입력: 2021/02/26 [13: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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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시장:최영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90억원과 이차보전금 4억5천만원을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

 

이번 지원은 지난해 지원한 특례보증금 40억원의 2배이상 수준으로 시는 소상공인의 특례보증금 대출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9억원을 출연하고 대출이자에 대해 2년동안 2.5%이자를 지원한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90억원의 보증서를 소상공인에게 우대지원하며, 지원대상은 경산시에 대표자의 주소지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신용평점 744점(신용등급기준6등급) 이하 소상공인이다.

 

지원범위는최대2천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2년거치 3년 매월 원금균등 분할상환 또는 2년거치 만기일시상환)이며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으로 문의를 하면 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경산시 희망모아드림 사업(특례보증·이차보전)이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경산형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경산사랑카드 발급 확대, 청년창업 지원, 착한가격업소 지원, 우울 극복을 위한‘경산KF94 심리방역 사업’등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시행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supports small business owners' management stabilization fund from March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 City (Mayor: Youngjo Choi) announced that it will support 9 billion won in management stabilization fund (special guarantee) and 450 million won in secondary reserves from March for small businesses suffering from business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This support is more than twice as much as 4 billion won in special deposits supported last year, and the city contributes 900 million won to the Gyeong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 for special deposit loans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provides 2.5% interest on loan interest for two years.

 

The Gyeong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 provides preferential support to small business owners with a guarantee of 9 billion won, which is 10 times the contribution amount, and the target of support is a personal credit score of 744 points (credit grade level 6) or less, which is registered as a business operator in Gyeongsan City. He is a small business.

 

The scope of support is up to 20 million won, and the loan period is up to 5 years (2 years, 3 years, equal installment repayment of principal, or 2-year maturity repayment), and loans can be obtained at a low interest rate.

 

For more information, refer to the announcement on the city's website or contact the Gyeongsan Branch of the Gyeong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

 

Gyeo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I hope that the Gyeongsan City Hope Dream Project (special guarantee, secondary preservation) will help more small businesses in difficult times due to Corona 19, and will do our best to recover the local economy in the future.”

 

Gyeongsan City actively discovers and implements various support policies for local small businesses, such as providing emergency disaster support for small business owners of Gyeongsan type, expanding the issuance of Gyeongsan Love Card, supporting youth startups, supporting good-priced businesses, and'Gyeongsan KF94 Psychological Prevention Project' to overcome depression. hav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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