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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관내 전통시장 5일장 휴장키로

인근 지자체 코로나 확산에 따른 노점상 유입 통제 조치 상설은 정상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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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관내 전통시장 5일장 휴장키로
인근 지자체 코로나 확산에 따른 노점상 유입 통제 조치 상설은 정상 운영
기사입력: 2021/02/27 [18:0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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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군위군은 최근 인접 지자체의 코로나-19의 확산과 시장폐쇄 조치에 따라 추가확산을 방지하고자 28일부터 관내 전통시장 5일장에 대해 임시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위시장(3일, 8일), 의흥시장(5일, 10일)은 별도 상황해제 시까지 휴장된다.

 

휴장조치는 전통시장 장날에 모이는 외부 노점상 유입통제에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따라서, 전통시장 내 상설점포도 5일장 날에는 휴장한다. 다만 이외의 날에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군위군은 전통시장 장날에 마스크착용 홍보 및 배부를 계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또한 기존에 해오던 전통시장 내 방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이기에 임시 휴장조치를 하게 됐다"며, "상인, 노점상 및 군위군민 여러분들의 내 가족 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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