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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배추’ 1.000톤 대규모 수출 재배계약

죽장면 상옥리 등 깨끗한 공기와 준고랭지에 자라 품질 으뜸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3/01 [16:05]
종합뉴스
농수축산
‘포항 배추’ 1.000톤 대규모 수출 재배계약
죽장면 상옥리 등 깨끗한 공기와 준고랭지에 자라 품질 으뜸
기사입력: 2021/03/01 [16: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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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첫 캐나다 수출 길에 오르는 포항 가을배추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가 농·특산품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1일 포항시에 따르면 경북통상(주), 다빈 수출유한회사, 그리고 스마일빌리지 상옥이 2021년도 배추 및 양배추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 및 수출 재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수출물량은 1,000톤(40피트 콘테이너 약 70대 분)으로 오는 5월에서 11월 사이 대만과 캐나다로 수출할 계획이다.

 

포항 죽장지역은 준고랭지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육질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 해외 바이어에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출계약으로 포항시 농업수출 미래 10년을 위한 큰 초석을 다졌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포항시 배성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대규모 수출계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농산물 수출 발전을 위해 수출 품목 및 판로 확대,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집중해 새로운 수출 품목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경북 최초 여름 무 예비수출단지 선정된 이후 배추, 토마토 등 더 많은 품목을 수출전문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농약 안전사용 준수, 재배이력 작성 등 수출전문단지 지정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통해 국내시장의 가격폭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 농가소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arge scale export cultivation contract of 1.000 tons of “Pohang cabbage”

 
The best quality is grown in clean air such as jukjangmyeon and Sangokri

 
【Break News Pohang】 Reporter Joo-ho Oh = Pohang City, Gyeongsangbuk-do, continues its efforts to pioneer agricultural and specialty export markets.

 
According to the city of Pohang on the 1st, Gyeongbuk Trade Co., Ltd., Dabin Export Co., Ltd., and Smile Village Sangok signed a business agreement and export cultivation contract for the export of cabbage and cabbage in 2021.

 
The contracted export volume is 1,000 tons (for about 70 40-foot containers) and is planned to be exported to Taiwan and Canada between May and November.

 
Pohang Jukjang area is a semi-high temperature region, and the temperature difference between day and night is large, so the meat quality is firm and its crispy texture is good, so it has been well received by overseas buyers. With this export contract, it is of great significance that Pohang has laid a great foundation for the next decade of agricultural exports.

 
Bae Seong-gyu, head of the agro-food distribution manager of Pohang City, said, "Starting with this large-scale export contract, we will focus on expanding export items and sales channels for continuous agricultural product export development, and to develop overseas export markets, and to focus more on administrative power to discover and foster new export items."

 
On the other hand, Pohang City has been promoting education for designation of export special complexes such as compliance with safe use of pesticides and preparation of cultivation history in order to foster more items such as cabbage and tomatoes as export specialties since it was selected as the first summer radish export complex in Gyeongbuk last year.

 
In addition, the company plans to effectively respond to the price plunge in the domestic market and expand stable farm household income through the development of overseas markets for agricultural products.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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