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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임기 중 마지막 대구 방문···메시지 던지나? '주목'

정치적 발언 또는 여당의 수사청 신설과 관련 현 정부와 대립각 발언시 TK민심 가져갈수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6:01]
종합뉴스
정치/의회
윤석열, 임기 중 마지막 대구 방문···메시지 던지나? '주목'
정치적 발언 또는 여당의 수사청 신설과 관련 현 정부와 대립각 발언시 TK민심 가져갈수도
기사입력: 2021/03/02 [16:0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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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윤석열 검찰총장이 임기 중 마지막 지방검찰청 순방으로 3일 대구고검 및 지검을 방문할 예정이다. 관심은 대구에서 자신의 직을 건 결정적 메시지를 던질 것이냐다.

 

▲ 윤석열 검찰총장  


대구는 보수정치의 몸통으로 만약 그가 정치를 하겠다면 임기 막바지 대구에서 선언해도 좋을 것이란 분석들이 있다. 정치 입문 선언이 아니라도, 현 정부와의 대립각을 보이는 멘트가 나와도 성공이라는 분석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3일 그가 중요한 선언을 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역 사회는 차기 대권 주자로 분류되고 일정 부분 TK(대구경북)민심을 얻고 있는 윤 청장이 이날 조기 사퇴 등 검찰 권한 분산의 마지막 쟁점인 수사청 등을 겨냥해 강력한 메시지를 내놓을 경우, 현 정부 여당에 잇따른 홀대론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TK 민심이 윤 총장에게  쏠릴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윤 청장은 지난 1일 이미 더불어민주당의 수사청 추진과 관련,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힘 있는 세력들에게 치외 법권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는 민주주의의 퇴보이자 헌법 정신의 파괴”라고 비판한 바 있다.

 

지역정가도 윤 청장의 3일 대구고검 및 지검 방문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양새다.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대구지역 총괄 조직위원장 최 모씨는 "2만여 명의 대구회원들은 윤 총장이 조기 사퇴 등 자신의 직을 몽땅 걸고 여당의 수사청 추진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원하고 있다"면서 "특히 윤 청장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라도 빠른 결단을 내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대구민심은 윤 총장에게 쏠려 있다. 7월 임기 전 빠른 사퇴에 이은 차기 대권행에 대한 빠른 결단은 필연적"이라고 했다. 또, "현재로선 윤 청장과 윤사모와의 만남은 가질 수 없지만 조만간 윤 청장의 결단 이후에 자연스레 지원부대로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Yoon Seok-yeon "Do you want to open your mouth?"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 will visit Daegu Prosecutors and Prosecutors on March 3 on his last trip to the District Attorney's Office. Will the interest throw up the message of his office in Daegu?


Daegu is the body of conservative politics, and there are analyses that say that if he were to play politics, he could declare in Daegu at the end of his term. It is an analysis that it is not an introductory declaration of politics, but a success even if the mentee that is confrontational with the current government appears to be present.

 

For this, some are issuing the prospect that he will make an important declaration on the third day. The community is classified as the next presidential leader, and if Yoon Cheong-yong, who is gaining some TK (Taeguekbuk) public mind, issues a strong message for the airborne office, which is the last issue of decentralizing prosecutor's powers, such as his early retirement on this day, he believes that the TK public mind, which is suffering from the one-on-one theory of the ruling party of the current government, could be focused on Yun.

 

On January 1, Yoon criticized the Democracy Party for its promotion of airborne democracy, saying that "it provides extra-law rights to powerful forces in the fields of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fields," and that "this is a degeneration of democracy and the destruction of the constitutional spirit."

 

The local government is also pleased with Yoon Cheng's three-day visit to Daegu And Jigum. "More than 20,000 Daegu members want a strong message about the ruling party's promotion of airborne served, including the early retirement of President Yun," said Choi Mo, chairman of the Daegu Regional Organizing Committee for Yoon Samo (a gathering that loves Yoon Seok-ye), hoping that "President Yun will make a quick decision to immediately take the country for the sake of the nation and the nation."

 

Choi said, "Daegu Minsim is to President Yun. A quick decision on the next presidency, which followed his rapid abdication before his term in July, is inevitable." In addition, "As of now, we will not be able to meet with Yoon And Samo Yoon, but sooner or later, we will naturally go on to support yoon's decis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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