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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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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기사입력: 2021/03/04 [11:4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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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최영조 시장)는 지난 3일 동부동(동장 김성환)행정복지센터3층 대회의실에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 경산시 동부동 신청사 개청식  © 경산시


이날 개청식은 최영조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지역기관단체장 등이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시대에 맞춰 방역 지침을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화된 규모로 진행됐다.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2019년 11월 착공하여 경산시 백자로 46일원에 대지면적 4,425㎡(1,338평), 연면적 2,267㎡(685평)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2021년 1월 준공돼 2월 2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이번 신청사 건립으로 주민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과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동부동장은 “동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민원인들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Dongb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pen office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 City (Mayor Choi Young-jo)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Dongb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 assembly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Dongbu-dong (dongjang Kim Seong-hw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3rd.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on a simplified scale, with Mayor Choi Young-jo, Mayor of Gyeongsan, city and provincial councilors, and heads of local organizations attending, and thoroughly complying with the quarantine guidelines in accordance with the corona era.

 

Dongb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pplicant Company started construction in November 2019, and was constructed in a scale of 1 basement and 3 floors above ground with a land area of ​​4,425㎡ (1,338 pyeong) and a total floor area of ​​2,267㎡ (685 pyeong) in Baekja-ro, Gyeongsan-si. It was completed and began work on February 22nd.

 

It is expected that residents will be able to conveniently enjoy various resident self-government programs and administrative services in a pleasant environment with the establishment of this application company.

 

Dongbu Dongbu Chief Kim Seong-hwan said, “I would like to thank all those who helped build the applicants, the long-awaited project of the people, and I will make more efforts to ensure that the civilians can conveniently enjoy the best administrative services in a comfortable environmen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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