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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민 이동권 보장 전천후 여객선 공모 시행 촉구

남진복 경북도 의원,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서 강조

전종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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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민 이동권 보장 전천후 여객선 공모 시행 촉구
남진복 경북도 의원,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서 강조
기사입력: 2021/03/18 [16: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전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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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경북도의회 남진복 농수산위원장(울릉군, 국민의힘)이 지난 16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울릉군민의 해상이동권 및 생존권 보장을 위한  울릉도 전천후 여객선 공모사업의 즉각적인 진행’을 거듭 촉구했다.<영상제공:남진복 의원>

 

▲ 남진복 경북도의원 (경북 울릉)  

 

남 의원은 “동해의 유일한 섬 울릉도는 기상악화와 수시로 몰아치는 높은 파도 때문에 1만t급의 전천후 여객선이 아니면 자유로운 상시 이동이 불가능하다”며 “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은 400t에서 600t급에 불과해 2020년에만 108일 동안 뱃길이 끊기고 모 해운사의 경우 128일간이나 결항했다”고 강조했다.

 

남 의원은 “이러한 사정으로 울릉주민은 해상이동권과 생존권을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으며, 현재의 중소형 선박으로는 결항일수를 줄이거나 배 멀미를 해소할 수 없어 오래전부터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왕래할 수 있는 전천후 여객선의 도입을 염원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특히 1년 중 3분의 1이나 여객선이 결항해 숱한 날 발이 묶이고, 근근이 배가 다녀도 차라리 죽기보다 힘든 배 멀미 고통을 온몸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울릉군민의 비참한 현실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전천후 여객선 공모사업을 유보한 해양수산부의 행정편의주의와 소극 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농수특산물 수송 성수기와 본격적인 울릉도·독도 관광 시즌이 다가오기 전에 조속히 전천후 여객선 공모사업자 선정 절차를 당장 진행해야 한다”고 해양수산부와 관련 기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남 의원은 지난 달 23일에는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 추진해 온 포항-울릉간 카페리여객사업자 선정과정에서 ㈜H해운의 집행정지신청과 법원결정 지연 등 조기취항이 어려워진 것에 대해 빠른 결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 Nam Jin-bok urges immediate implementation of a contest for all-weather passenger ships to guarantee the right to move for Ulleung-gun citizens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Lee Seong-hyun =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Chairman Nam Jin-bok (Ulleung County, People's Power) at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322nd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16th. He repeatedly urged'immediate proceedings'. Rep. Nam said, “Ulleungdo, the only island in the East Sea, is unable to move freely unless there is an all-weather passenger ship of 10,000 tons due to bad weather and frequent high waves. In 2020 alone, the boat was cut off for 108 days, and in the case of a shipping company, it was canceled for 128 days.” Rep. Nam said, “With these circumstances, Ulleung residents are seriously infringed on their right to move and survive, and current small and medium-sized ships cannot reduce the number of days of cancellation or relieve seasickness, so they can come and go regardless of weather conditions. "We are looking forward to the introduction of an all-weather passenger ship," he emphasized again. He said, “Especially, the miserable reality of the Ulleung-gun people who have to accept the pain of nausea with their whole body, rather than dying, rather than dying even if they are struggling on many days due to the cancellation of a passenger ship for a third of a year. The reserved administrative convenience and passive administration of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deserves criticism," said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We urged related agencies to come up with measures. On the other hand, on the 23rd of last month, Congressman Nam said that in the process of selecting a ferry passenger business between Pohang and Ulleung, which had been promoted by the Pohang Regional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Office in front of the Daegu District Court, H Shipping Co., Ltd.'s request for suspension of execution and delay in court decision became difficult. They also went to single-person protests urging for a decis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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