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주시, 유아숲체험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3 [15:10]
라이프
생활
영주시, 유아숲체험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1/03/23 [15:1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영주시(시장 장욱현)가 2019년부터 산림 복지 전문 업체에 민간위탁 운영해 많은 유아전문기관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에서 지난 22일부터 아이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 경북 영주시청     ©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은 자연친화적인 놀이시설과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시설로 지난 2018년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아지동 산17번지 일대 2만㎡ 규모로 조성됐다.

 

올해는 전문 유아숲지도사 4명을 배치해 유아들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놀이, 상담, 보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이들은 짚라인, 밧줄 놀이터 등 2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놀이시설물과 계절에 맞춘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숲속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특화 프로그램도 개발해 코로나로 인한 교육 공백을 해소했다.

 

숲체험원은 정기형과 자유이용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만4~6세를 대상으로 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연 초 유치원, 어린이집 및 기타 유아교육기관 대상으로 선정된 42개의 정기형 참여기관은 매주, 격주 또는 월 1회로 참여한다.

 

자유이용은 평일 15시 ~ 17시, 주말 10시 ~17시에 개인 및 가족단위 대상으로 사전예약 또는 유아숲체험원 방문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하여야 하며 출입자명부 작성 후 손소독을 하여야 출입할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때에는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몸소 배울 수 있는 숲교육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며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아숲체험원 이용 및 예약에 관한 사항은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 City, Operation of the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experience program


【Break News Y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Lee Seong-hyun = Young-ju (mayor Jang Uk-hyun) has been running a private consignment to a forest welfare company since 2019. We started operating an experience program with nature in the forest.

 

The'Aji-dong Yourang Narang Children's Forest Experience Center' is a nature-friendly amusement facility and various forest education program facilities. In 2018, a total project cost of 200 million won was spent on the area of ​​20,000m2 in San 17, Aji-dong.

 

This year, four professional toddler forest instructors will be assigned to foster children's emotions and develop holistic growth, and they plan to play various roles such as education, play, counseling, protection, and healing.

 

Children can experience the changing of the forest through more than 20 different amusement facilities such as zipline and rope playground, and specialized programs tailored to the season. In particular, this year, due to Corona 19, a non-face-to-face specialized program was also developed to resolve the education gap caused by Corona.

 

The Forest Experience Center is operated in a regular and free form, and is intended for 4-6 years old. The usage fee is free, and 42 regular participating institutions selected for kindergartens, daycare centers and other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participate every week, every other week, or once a month.

 

Free use is available for individuals and families from 15:00 to 17:00 on weekdays and 10:00 to 17:00 on weekends through advance reservations or by visiting the Infant Forest Experience Center.

 

Due to Corona 19, you must wear a mask, and you must hand sanitize after filling out the access register to enter. When using the Infant Forest Experience Center, you must comply with the Corona 19 Prevention Regulations.

 

“For children with Corona 19, forest education that children can learn through play and experience in nature is indispensable,” said Geum Doo-seop, head of the Forestry and Greenery Department. “We will do our best to manage the facilities of the Infant Forest Experience Center and develop various programs.”

 

For information on using and making reservations for the Toddler Forest Experience Center, please contact Nerrang Narang and Toddler Forest Experience Center for detailed inform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