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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전문가의 요람 대구보건대 세무회계과 회계학연구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5 [14:48]
종합뉴스
교육/환경
회계전문가의 요람 대구보건대 세무회계과 회계학연구회
기사입력: 2021/03/25 [14: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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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보건대학교 세무회계과 회계학연구회 동아리(회장 : 장상본, 지도교수 성백춘)는 6년째 전통으로 이어오고 있다.

 

▲ 회계전문가의 요람 대구보건대 세무회계과 회계학연구회     ©대구보건대학교

 

'회계전문가의 산실'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년부터 1기부터 6기까지 회원들이 회계학연구회 활동을 통하여 전공자격증 취득은 물론 선후배간 끈끈한 동료애는 물론 인성교육 등 진정한 인재양성의 동아리로 정평이 높다.

 

6기 회장을 맡은 장상본(2학년)회장은 지난해에 선배들로부터 전수받은 전공분야의 지식과 배려, 양보, 솔선수범 등에 대한 폭넓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고자 흔쾌히 회장직을 수락하였으며,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6년째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성백춘교수는 회계학연구회 동아리 활동이 선후배간 끈끈한 동아줄 역할을 하고 있어 매우 보람있고 특히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한다. 추후 1대부터 6대까지의 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회계학연구회 동문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고 귀뜸한다.

 

대구보건대학교 세무회계과 회계학연구회 회원들은 모두 자격증을 취득하고 만족할만한 취업처를 선택하여 취업하는 등 취업연계의 징금다리 역할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자랑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cradle of accounting experts Daegu Health University Tax Accounting Department Accounting Research Society


Daegu Health University Department of Tax Accounting and Accounting Research Club (Chairman: Sang-Bon Jang, Advisor Seong Baekchun) has been a tradition for six years.

 

With the slogan of'the birthplace of accounting experts', members from 2016 through the 1st to 6th periods have a high reputation as a club for genuine talent cultivation, including not only acquiring major qualifications, but also strong fellowship between seniors and juniors, as well as personality education.

 

Chairman Sang-bon Jang (2nd year), who served as the 6th chairman, readily accepted the position of chairman in order to pass on to his juniors a wide range of benefits, such as knowledge and consideration, concessions, and initiatives received from his seniors last year. They say energetically that they are doing their best to maximize satisfaction.

 

Prof. Seong Baekchun, who has been a supervisor for six years, says that the club activities of the Accounting Research Society are very rewarding, and the voluntary participation is very encouraging. He points out that he plans to hold an alumni association of the Accounting Research Society, where all members from the 1st generation to the 6th generation will gather in one place in the future.

 

All members of the Daegu Health University Tax Accounting Department and Accounting Research Association boast that they are contributing tremendously to the role of the bridge of employment, such as obtaining a license and choosing a satisfactory employment loc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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