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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소음은 주물선 고로 연돌 철거 발파 때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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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소음은 주물선 고로 연돌 철거 발파 때문
기사입력: 2021/03/26 [17: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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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3시 30분께 발생한 포항제철소내 소음은 주물선 고로 연돌 철거를 위한 발파작업에 의한 것으로 사전에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신고되었으며 근로감독관 입회하에 작업 진행됐다고 포스코가 밝혔다. 

 

포스코는 또 "오는 30일 원료야드 주물선 고로 측 건물 2동 철거와 다음달 12일부터 14일 주물선 고로 기초 Base 철거작업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영상:독자 제공>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noise at Pohang Works is due to the blasting work of demolition of the blast furnace stack of the casting ship.

 

“The noise in the Pohang Works, which occurred at 3:30 pm on the 26th, was due to the blasting work for the removal of the blast furnace stack of the casting ship, and was reported to the relevant agencies such as the police and fire stations in advance, and the work was carried out in the presence of a labor inspector," POSCO said. .


POSCO also sought the understanding of citizens, saying that noise may occur due to the removal of two buildings on the side of the blast furnace of the raw material yard on the 30th and the removal of the base of the blast furnace from the 12th to the 14th of nex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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