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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권영진 시장에 캠프인사 투기 의혹 사과 촉구

도시개발사업 투기 의혹 조사 대상에 선거캠프 인사 포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5:36]
종합뉴스
사회/문화
대구경실련, 권영진 시장에 캠프인사 투기 의혹 사과 촉구
도시개발사업 투기 의혹 조사 대상에 선거캠프 인사 포함
기사입력: 2021/04/01 [15:3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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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권영진 대구시장 캠프 인사의 투기 의혹이 불거지자 강하게 비판하며 권영진 대구시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대구시장의 초·재선 선거캠프 핵심 참모로 알려진 인사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이 연호지구에 투기를 한 사실이 확인되었는데도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광역시는 변명이나 해명조차 하지 않는다”며 비판에 나섰다.

 

▲ LH 투기의혹 규탄 현장     ©이성현 기자

 

경실련은 “대구시가 실시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 투기 의혹 조사 대상에 선거캠프 인사와 도시계획위원회 등 대구시의 개발 관련 위원회 위원을 추가할 것을 검토하겠다는 상투적인 이야기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서 “선거캠프 핵심 참모와 그와의 관계로 위원으로 위촉되었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의 투기를 공직과 무관한 민간인의 투기로 만들고, 지역사회의 관심에서 벗어나려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대구시의 이러한 태도는 공직자, 공직 관련자들의 부동산 투기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투기를 근절하라는 시민의 요구에 반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대구시가 실시하고 있는 소속 공무원에 대한 도시개발사업 투기 의혹 전수조사 등 관련 대책에 대한 불신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꼬집으며 “대구시의 도시개발사업 투기 의혹 전수조사와 이후 대책의 진정성, 신뢰성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대구경실련은 대구시장 선거캠프 핵심참모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의 연호지구 투기에 대한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대구시가 실시하고 있는 개발사업 투기 의혹 조사 대상을 선거캠프 인사, 도시계획위원회 등 대구시의 개발관련 위원회 위원 등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캠프 인사는 2016년 연호지구 대지 1천400여㎡를 사들여 지번을 나누고 주택 4채를 짓고는 LH로부터 매입가보다 2배 이상 많게 보상받을 것으로 알려진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Daegu Economic Justice Practicing Citizens' Federation strongly criticized Kwon Young-jin as the suspects of speculation from Daegu Mayor's camp personnel raised and urged Daegu Mayor Kwon Young-jin to apologize.

 

Gyeongsilryeon criticized “Daegu Mayor Kwon Young-jin and Daegu Metropolitan City do not make excuses or clarifications even though it has been confirmed that personnel known as key staffs of the Daegu Mayor's first-re-election campaign and members of the Urban Planning Committee have speculated in Yeonho District.” .

 

Gyeongsilryeon said, “We have not even talked about adding members of Daegu City's development-related committees, such as election camp personnel and city planning committees, to the subject of the Daegu City's alleged speculation of urban development projects.” "It is to make the speculation of the members of the Urban Planning Committee, who would have been commissioned as members due to his relationship with him, into the speculation of civilians who are not related to public office, and to escape the interest of the local community.“

 

“This attitude of Daegu City is not only contrary to the demands of citizens to strongly punish real estate speculation and eradicate speculation by public officials and public officials, but it is also related to the full investigation of allegations of urban development project speculation against officials belonging to Daegu City. “It is a standard for evaluating the authenticity and reliability of Daegu City's urban development project speculation allegations,” he said.

 

The Daegu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then requested apology from Daegu Mayor Kwon Young-jin and Daegu City for speculation in Yeonho district of Daegu Mayor's election camp and a member of the Urban Planning Committee. And requested the expansion to be a member of Daegu City's development-related committee.

 

Meanwhile, Kwon Young-jin, mayor of Daegu mayor's election camp, is known to receive more than twice the purchase price from LH after purchasing 1,400 square meters of land in Yeonho district in 2016, dividing the lot number and building 4 hous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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