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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세계화재단 장동희 대표이사, ‘고고챌린지’ 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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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세계화재단 장동희 대표이사, ‘고고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4/01 [16:2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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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세계화재단은 1일 장동희 대표이사가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새마을세계화재단 장동희 대표이사, ‘고고챌린지’ 동참     ©새마을세계화재단

 

‘고고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증한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다짐 릴레이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와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주자 세 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욱열 경상북도 행복재단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장동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배달음식을 이용하거나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일이 잦아지다 보니 본의 아니게 플라스틱사용이 늘었다. 앞으로는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는 플라스틱 빨대, 일회용식기는 청하지도 사용하지도 않겠다. 재단이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9개국 34개 마을에서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장동희 대표이사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정창주 구미대학교 총장, 이시철 경북대학교 교학부총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ong-hee Chang, CEO of Saemaul Global Fire Foundation, participated in the “Go-Go Challenge”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announced on the 1st that Chang Dong-hee, the CEO of Chang Dong-hee, participated in the “Go-Go Challenge,” a movement to practice plastic removal in daily life.

 

'Go-Go Challenge' promises'one thing not to do' and'one thing to do' as a relay to reduce the use of plastic in everyday life to curb the use of disposable plastics, which has increased rapidly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It is conducted in a nominated manner.

 

Lee Wook-yeol, CEO of the Gyeongsangbuk-do Happiness Foundation, and CEO Chang Dong-hee, who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said, “As the Corona 19 situation continues, the use of food delivered and online purchases have increased, so the use of plastic has unintentionally increased. In the future, I will not ask for or use plastic straws and disposable tableware that cannot be recycled. The foundation will promote a campaign to reduce the use of plastics in 34 villages in 9 countries in Asia and Africa, where the Saemaul Demonstration Village is being developed.”

 

CEO Chang Dong-hee selected Ryu Hee-rim, Secretary General of Gyeongju World Culture Expo, Chung Chang-ju, President of Gumi University, and Lee Si-cheol, Vice President of Academic Affairs,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s the next challenge runne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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