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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포항지역 여자 축구 꿈나무들에 유니폼 158벌 전달

상대초, 항도중, 포항여자전자고에 전달 직원들이 모은 '1%나눔기금' 사용해 기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6:52]
스포츠
포항제철소 포항지역 여자 축구 꿈나무들에 유니폼 158벌 전달
상대초, 항도중, 포항여자전자고에 전달 직원들이 모은 '1%나눔기금' 사용해 기부
기사입력: 2021/04/01 [16: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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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철소가 31일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에서 포항지역 3개교 여자축구부에 유니폼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백인규 포항시의회 부의장, 왼쪽에서 네번째 장영복 포항스틸러스 단장, 왼쪽에서 여섯번째 문홍득 포항제철소 행정섭외그룹 대외협력섹션 리더)  © 포항제철소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가 31일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에서 포항지역 여자축구부 체육용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포항지역 3개교 여자축구부에 유니폼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포항제철소 행정섭외그룹 대외협력섹션 리더를 비롯 장영복 포항스틸러스 단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부의장, 손창호 포항시새마을체육과장, 오염만 포항시축구협회장과 포항지역 3개 학교 여자축구부 감독이 참석했다.

 

포항제철소는 상대초등학교, 항도중학교,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158벌을 전달했다. 유니폼은 각 학교 여자축구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 75명과 지도자 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니폼 마련에는 포항제철소의 포스코1%나눔재단 기금이 사용돼 의미를 더했다. 1%나눔기금은 포스코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분을 기부해 조성된 것이다.

 

허문곤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은 “축구부 학생들에게 포항제철소의 유니폼 지원과 따뜻한 응원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축구 꿈나무 육성과 여자축구 저변 확대에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158 uniforms delivered to the dream trees of women's soccer in Pohang, Pohang Works

Pohang Steelworks (Director Nam Soo-hee) held the Pohang Women's Football Department's sports equipment delivery ceremony on the 31st at Pohang Women's Electronic High School and delivered uniforms to the women's soccer departments of three schools in Pohang.

 
The delivery ceremony was attended by Pohang Steelworks Executive Recruitment Group's External Cooperation Section Leader, Pohang Steelers General Manager Jang Young-bok, Pohang City Council Vice Chairman Baek Gyu Baek, Pohang City Saemaul Sports Division Head, Son Chang-ho, Pohang City Football Association Chairman, Pohang City Football Association, and Pohang Women's Football Department Director.


Pohang Works delivered 158 uniforms to the girls' soccer department at Daesang Elementary School, Hangdo Middle School, and Pohang Girls' Electronic High School. The uniforms will be delivered to 75 players and 8 leaders in each school's women's soccer division.


To prepare uniforms, the POSCO 1% Nanum Foundation fund of the Pohang Works was used to add meaning. The 1% Sharing Fund was created by donating a portion of the salary by POSCO employees.


Heo Moon-gon, coach of the Pohang Girls' Electronic High School, said, "It seems that the uniform support and warm support of the Pohang Steelworks will be a great help to the students of the soccer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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