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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내 디도스 공격 매년 증가 대책 시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4:51]
종합뉴스
사회/환경
정희용, "국내 디도스 공격 매년 증가 대책 시급"
기사입력: 2021/04/02 [14: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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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은 2일 코로나19로 인한 온택트 시대에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매년 증가추세이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정희용 의원     ©

최근 3월 24일 네이버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 1시간 가까이 서비스가 먹통이 되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거래소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 기업공시 채널 접속지연 등의 피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불편을 겪은 바 있다. 또한, 카카오뱅크, 11번가, 케이뱅크 등도 디도스 공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용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디도스 공격 현황에 따르면,2017년 96건, 2018년 133건, 2019년 155건, 2020년 213건 등 총 731건의 디도스 공격이 발생했으며,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이 561건(77%)으로 가장 많은 공격을 받았고 이어 금융 및 보험업 44건(6%), 협회 및 단체 35건(5%)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협회 및 단체의 디도스 공격은 2019년도 3건에서 2020년도 23건으로 급증하였는데, 이는 과거에 디도스 공격을 받지 않은 업종도 디도스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부는 2009년, 약 1만 8,000여대의 좀비PC로 청와대와 주요 언론사, 정당 등 국내 주요 홈페이지 26곳이 접속장애를 겪은 디도스 대란사태를 계기로 정보보호인력과 예산을 대폭 확충하는 ‘국가 사이버 위기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지만, 여전히 디도스에 대한 대응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정희용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수업을 비롯해 국회 및 정부의 각종 회의, 입법ㆍ정책토론회까지도 온택트로 진행되고 있는 추세이고, 기업 인재채용 등 국가전반에 온택트 방식이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디도스 공격으로 시스템이 마비 된다면 그 피해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다.

 

또한, 정 의원은 “이에 정부는 온택트 시대를 맞아 디도스를 비롯한 사이버테러에 더욱 만전을 기해 국민의 피해와 불편함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 total of 731 domestic DDoS attacks over the past 5 years, increasing every year


Congressman Hee-yong Chung (Goryeong, Seongju, Chilgok, Gyeongsangbuk-do, Gyeongsangbuk-do) said on the 2nd that the damage caused by the DDoS attack is on the rise every year in the on-tact era caused by Corona 19, and that practical measures are urgent.

 

Recently, on March 24, Naver was attacked by DDoS and the service was interrupted for nearly an hour.In November of last year, the Korean Exchange was attacked by DDoS, and many citizens suffered from damage such as delays in access to corporate disclosure channels. I have experienced inconvenience. In addition, it is known that Kakao Bank, 11th Street, and K Bank were also attacked by DDoS.

 

According to the current status of DDoS attacks for the last five years (2016-2020) that Congressman Hee-yong Chung submitted from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 total of 731 cases, including 96 cases in 2017, 133 cases in 2018, 155 cases in 2019, and 213 cases in 2020. DDoS attacks have occurred, and the trend is increasing every year.

 

By industry,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industry received the most attacks with 561 cases (77%), followed by finance and insurance business with 44 cases (6%), and associations and organizations with 35 cases (5%).

 

In particular, the number of DDoS attacks by associations and organizations surged from 3 in 2019 to 23 in 2020, which shows that even industries that have not been attacked by DDoS in the past cannot be free from DDoS attacks.

 

In 2009, the government announced the'National Cyber ​​Security', which drastically expanded the information protection manpower and budget in the wake of the DDoS crisis, where 26 major domestic homepages such as the Blue House, major media, and political parties suffered access to about 18,000 zombie PCs. It is pointed out that despite the announcement of'Comprehensive Countermeasures for Crisis', there is still insufficient response to DDoS.

 

Rep. Jung Hee-yong said, “Due to Corona 19, school classes, various meeting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government, and even legislative and policy discussions are being conducted on-contact, and on-tact methods are taking place throughout the country, such as hiring corporate talent. Therefore, if the system is paralyzed by a DDoS attack, the damage may be out of control.”

 

In addition, Rep. Chung emphasized, “In this era of ontact, the government should make more thorough efforts against cyber terrorism, including DDoS, to minimize damage and inconvenience to the public.”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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