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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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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
기사입력: 2021/04/02 [11:5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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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1일 울주군 신고리5,6호기 건설현장에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 한수원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식 이행다짐 선서  © 한수원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은 원전건설현장을 안전 최우선 안심일터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통한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의 재도약 의지를 담았다.

 

선포식에는 한수원 및 원전건설 참여사의 경영진과 직원이 참여해 현장 안전에 모두가 책임을 갖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한수원의 안전문화를 참여사로 확대해 모두가 안심하는 건설현장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HNP's construction nuclear power plant safety management charter declared


Korea Hydro & Nuclear Power (President Jae-Hoon Jung, hereinafter Suwon Han) held the'Construction Nuclear Power Plant Safety Management Charter Declaration Ceremony' on the 1st at the construction site of Units 5 and 6 in Shin-Kori, Ulju-gun.

 

The'Construction Nuclear Power Plant Safety Management Charter' is intended to make the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site a safety-first safe workplace, and embodies the will to leap forward as a comprehensive energy company by realizing safety-first values.

 

At the proclamation ceremony, the management and staff of KHNP and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companies participated, pledg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create a workplace where everyone can work safely with responsibility for the safety of the site.

 

Han Suwon, president of KHNP, said, “KHNP is striving to make a workplace free of major accidents by continuously improving the safety management system by putting the safety of workers first.” “Through this proclamation ceremony, KHNP's safety management system has been further strengthened and We look forward to expanding the safety culture to participating companies to create a construction site where everyone is saf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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