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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유아교육진흥원, 제75회 식목일 기념 희망 화분 나누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6:39]
종합뉴스
교육/문화
대구유아교육진흥원, 제75회 식목일 기념 희망 화분 나누기
기사입력: 2021/04/02 [16: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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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덕주)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해 희망 화분 나누기와 작은 묘목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고사리 손 끝에서 새롭게 돋는 새싹, 행복한 지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유치원 누리체험을 위해 방문한 유아들이 참여해 자연친화적 체험에 나섰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희망 화분 나누기를 통해 희망 화분을 키우면서 유아들이 소망하는 것, 식물에게 좋은 말 들려주기, 식물 이름 지어주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 대구유아교육진흥원 식목일 기념행사  © 대구유아교육진흥원

 

또한 2일에는 묘목심기에 참여하여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땅을 파 묘목을 심고, 땅을 다지며 “나무야, 쑥쑥 자라”, “예쁜 꽃 피워.”라는 말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덕주 원장은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우리 유아들의 꿈과 희망도 나무들이 자라듯 함께 잘 자라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In celebration of the 76th Arbor Day, Daegu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motion Agency (Director Deok-ju Lee) carried out activities for sharing potted plants and planting small saplings.

 

From the 30th to the 2nd, this activity was held under the theme of a happy earth and a sprout growing at the tip of a fern, and children who visited for the kindergarten Nuri experience participated in nature-friendly experiences.

 

Infants who participated in the activity raised pots of hope through sharing the pots of hope and carried out activities such as what children want, telling plants good words, and naming plants.

 

In addition, on the 2nd, we participate in the planting of seedlings, dig the ground with fern-like hands, plant saplings, and chop the ground, with the words "Hey tree, grow quickly" and "Bloom a pretty flower." I had a meaningful time reflecting on it.

 

Director Lee Deok-ju said, “I hope that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tree planting event on Arbor Day can directly communicate with nature and develop ecological sensibility, and that our toddlers' dreams and hopes will grow well together as trees grow.”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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