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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경북 전문대 최초 야구부 창단

전국 전문대학 유일 야구·배구·축구부 보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6:17]
스포츠
구미대, 경북 전문대 최초 야구부 창단
전국 전문대학 유일 야구·배구·축구부 보유
기사입력: 2021/04/02 [16: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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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경북지역 전문대학 최초로 남자야구부를 창단했다.

 

2일 구미대가 남자야구부를 창단하면서 전국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야구부, 배구부, 축구부를 보유한 대학이 되었다. 구미대는 배구부와 축구부를 2019년 4월과 12월에 각각 창단했다.

 

구미대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정창주 총장을 비롯 지역 내빈 및 야구 관계자, 야구부 선수와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성현 구미시체육회 사무국장이 구미대 야구부에 격려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구미대 야구부 창단     ©구미대

 

구미대 야구부는 김익 감독, 최재호 코치, 유민후 주장 등 선수 11명으로 출범하였으며 김 감독은 원광대를 졸업하고, 서울 한서고 코치와 김포시 분진중 감독 등을 역임하며 많은 경험을 쌓은 지도자로 알려진다.

 

최재호 코치는 국가대표 및 삼성라이온즈 투수(1996년 신인 최다승), 세계주니어야구대회 투수 코치 등 화려한 경력으로 눈길을 끈다.

 

김익 감독은 “올해 10월경에 인조잔디로 단장된 최신시설의 전용구장을 갖출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프로 선수나 직장야구, 전문 스포츠지도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대학야구 U-리그를 시작으로 전국체전 등 다양한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 성적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창주 총장은 “앞서 창단된 배구부, 축구부와 함께 대학을 대표하고 지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신흥 명문 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대학 내 스포츠 분야 인프라와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Gumi University (President Chang-Ju Jeong) founded the first men's baseball team in the Gyeongbuk region.

 

On the 2nd, when Gumi University founded the men's baseball team, it became the only university in the nation to have a baseball, volleyball, and soccer department. Gumi University founded a volleyball team and a soccer team in April and December 2019, respectively.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at the Audiovisual Hall of Gumi University's Sungsil Hall, with local guests, baseball officials, baseball players and parents, including President Chang-ju Jung, and Kim Seong-hyun, secretary general of the Gumi Sports Association, delivered 2 million won in encouragement to the Gumi Baseball Department.

 

The Gumi Baseball Club was launched with 11 players, including coach Kim Ik, coach Choi Jae-ho, and captain Yoo Min-hoo.

 

Coach Jae-ho Choi draws attention with his brilliant career as a national team, pitcher of the Samsung Lions (most wins in 1996), and pitching coach at the World Baseball Championship.

 

Coach Kim Ik said, “We plan to have a dedicated stadium with the latest facilities decorated with artificial turf around October this year.” I will do it.”

 

He also expressed his determination, “I am preparing for the highest grade by participating in various competitions such as the national sports game starting with the U-League in college baseball this year.”

 

President Chang-Joo Chung encouraged, “I hope to become a prestigious and emerging team that represents the university with the volleyball and soccer teams that were established earlier, and is loved by locals.” I will do my bes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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