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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정현태 경일대 총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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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정현태 경일대 총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
기사입력: 2021/04/05 [14:2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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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운동인 '탈(脫)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친환경 제품 사용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 챌린지는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소셜 릴레이 캠페인으로 변창훈 총장은 정현태 경일대 총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에 동참하는 변창훈 총장     ©대구한의대

 

챌린지는 참가자가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실천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공유한 뒤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고챌린지에 참가한 변창훈 총장은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인류의 자산이 바로 환경”이라면서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총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 경산경찰서 윤종진 서장을 지명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aegu Haany University President Byeon Chang-hoon participated in the'Deals Plastic Archeology Challenge', an eco-friendly movement in daily life, and'Reduce the use of disposable items! Use eco-friendly products!' I pledged to practice.

 

This challenge is a social relay campaign launch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 January to reduce disposables and plastics in daily life, and President Byun Chang-hoon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after being recommended by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Jeong Hyun-tae.

 

The challenge promises one action that participants should not do and one action they should practice in order to spread the anti-plastic practice movement, and the next runner after sharing photos and videos through social network service (SNS). It proceeds in a recommended way.

 

Chang-Hoon Byun, who participated in the archeological challenge, said, “The environment is the human asset that we all must protect for future generations. I hope it helps,” he said.

 

President Byun nominated Daekyung University President Lee Chae-young and Gyeongsan Police Station Chief Yoon Jong-jin as the next relay runne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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