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산시, 다음 달 어린이날 행사 전면 취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4:18]
지역뉴스
경산시
경산시, 다음 달 어린이날 행사 전면 취소
기사입력: 2021/04/05 [14:1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최근 지역사회에 확산되고있는 코로나 19와 관련, 다음 달 5일로 예정되어 있는 ‘제99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경산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취소했다.

 

단, 어린이날을 기념한 모범어린이 표창장은 별도의 대면 수여식은 하지 않고 각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경산시장(최영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속적인 확산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내년에는 어린이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풍성한 행사로 개최할 것”이라고 하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into Google >

 

Kyungsan City (Mayor Choi Young-jo) recently canceled the 99th Children's Day Celebration and the 19th Kyungsan Children's Day BigZanchi, scheduled for the 5th of next month, related to Corona 19, which is spreading to the community.

 

However, the citation for exemplary children celebrating Children's Day will be delivered by each school in its own right, without a separate face-to-face awarding ceremony.

 

Kyu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We are very sad to cancel the Children's Day event due to the long-term development and continued spread of COVID-19, and next year we will prepare a variety of programs to meet the needs of children and hold it as a rich even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