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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마라톤 심종섭 선수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3:27]
스포츠
도쿄올림픽 마라톤 심종섭 선수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기사입력: 2021/04/05 [13: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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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한‘2021 도쿄올림픽 마라톤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지난 4일 예천군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 예천군, 도쿄올림픽 마라톤 국가대표 선발대회 성료     ©예천군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남자 47명, 여자 22명 등 총 69명 마라토너가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쳤으며 그 결과 남자 장거리 자존심인 심종섭 선수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심종섭 선수는 2시간 11분 24초로 42.195km 레이스를 마쳐 본인 기존 기록 2시간 12분 57초를 1분 33초나 앞당긴 기록으로 우승했다.

 

올림픽 기준 기록을 통과하면서 귀하 마라토너인 오주한 선수와 함께태극 마크를 달고 다가오는 7월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서 기량을 뽐낼수 있게 됐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실무회의를개최하고 예천경찰서, 예천군자원봉사센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육상연맹회장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회 전날까지 합동점검을 하는 등 심혈을기울였다.

 

심종섭 선수는 “어느 때보다 많은 훈련을 했다.”며 “예천에서 개최된 대회 코스가 좋아 개인 최고기록이 나온 것 같아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대회는 예천군에서 처음 열리는 마라톤 풀코스대회로 군 지역에서 최초로 열린 국가대표 마라톤 대회라 그 의미가 크다.”며 “심종섭 선수가 올림픽 기준 기록을 통과해 대회가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 개최될 대회들도 스포츠 도시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cheon-gun, Tokyo Olympics Marathon National Championships Concluded


The “2021 Tokyo Olympic Marathon National Contest” hosted by Yecheon-gun (Gunsu Kim Hak-dong) and Gyeongbuk Athletics Federation and hosted by the Korea Athletics Federation was successfully held in Yecheon-gun on the 4th.

 

According to Yecheon-gun, a total of 69 marathoners, including 47 men and 22 women, participated in this race, and as a result, Shim Jong-seop, a male long-distance pride, won the Tokyo Olympics.

 

Shim Jong-seop finished the 42.195km race in 2 hours, 11 minutes and 24 seconds, and won the championship with a record that advances his previous record of 2 hours, 12 minutes and 57 seconds by 1 minute and 33 seconds.

 

By passing the Olympic standards record, you will be able to show off your skills at the Tokyo Olympics, which will open in July, wearing the Taegeuk mark with your marathoner, Juhan Oh.

 

In particular, the military held a number of working-level meetings to successfully host this event, and conducted joint inspections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Yecheon Police Station, Yecheon County Volunteer Center, Yecheon County Sports Association, and the President of the Yecheon County Athletics Federation until the day before the competition. .

 

“I trained more than ever,” said Shim Jong-seop. “I am really happy that I liked the competition course held in Yecheon and I think that the personal best record came out.”

 

Governor Kim Hak-dong said, “This is the first full-course marathon event held in Yecheon-gun, and it is meaningful because it is the first national marathon event held in the military area.” I am happy and will do my best to prepare for the competitions to raise the status of a sports city in the upcoming competition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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