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S교회발 전국 감염 확산 잇따라...포항시 철저한 방역 수칙 당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 유예, 개인위생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5:33]
지역뉴스
포항시
S교회발 전국 감염 확산 잇따라...포항시 철저한 방역 수칙 당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 유예, 개인위생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
기사입력: 2021/04/05 [15:3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항시는 지난 3일부터 5일 12시까지 기준으로 종교시설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발생함에 따라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5일 포항시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이 S교회발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시는 3일 확진자 중 1명이 역학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타 지역 S교회를 방문한 것이 확인돼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전국에 소재한 S교회 방문자는 검체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했다.

 

이에 따라 밀접 접촉자 등을 검사한 결과 포항시에는 사흘 동안 종교시설 3개소와 관련해 총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A교회와 관련해 교인 10명이 전원 확진됐고, 이중 경주시 확진자 1명이 포함됐다.

 

또 B교회는 교인 11명을 검사해 5일 확진자가 2명 발생했고, C교회는 지난 3일 확진자가 1명 발생해 전체 교인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530번의 가족 1명이 5일에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시는 지역 종교시설 대표자에게 방역수칙 준수와 전국의 S교회를 방문한 신도들에게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해 줄 것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부활절 예배행사에 따른 종교시설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참여 둔화 등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5일부터 기본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단계별로 의무화 시설이 구분돼 있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실내 다중이용시설사업장 등에서 상시 착용으로 강화된다.

 

또 출입명부 작성은 유흥시설 중심의 전자출입명부 의무화에서 모든 다중이용시설 출입자를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간편전화 체크인, 수기 등으로 개인별 명부를 작성해야 하고,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에서는 시설입구에 이용가능 인원을 게시해야 한다.

 

아울러 오는 12일부터 다음의 방역 수칙도 준수해야 한다.

 

음식섭취 목적의 시설(식당카페) 및 음식판매 부대시설 외에는 음식섭취가 금지되고, 유증상자는 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에 출입제한 조치를 권고하고, 시설별 방역관리자는 종사자의 증상을 확인하고 유증상자는 퇴근 조치 등을 취해야 한다.

 

포항시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500여명 내외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 시 또한 주말 사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해 4차 대유행으로 진행을 막아야 하는 엄중하고 위태로운 상황임을 알린다”고 말했다.

 

이어 “S교회 관련 종교시설 방문자는 즉시 검사를 받아 주실 것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유지, 불필요한 모임 취소와 실내시설 마스크 상시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과 평소와 다른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spread of infections from S Church nationwide continues...Pohang City demands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Prohibition of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follow basic quarantine rules such as personal hygiene

 
The city of Pohang requested thorough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as 13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occurred in relation to religious facilities from the 3rd to the 5th as of 12 o'clock on the 5th.

 
As a result of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n the 3rd, the city confirmed that one of the confirmed patients visited S churches in other regions where a large number of confirmed cases were occurring nationwide, and the city announced that visitors to S churches located nationwide through a disaster safety letter would undergo a specimen examination.

 
Accordingly, as a result of inspection of close contacts, a total of 13 confirmed cases were found in Pohang city in connection with three religious facilities over three days.

 
Regarding Church A, all 10 members were confirmed, and one of them was confirmed in Gyeongju.

 
In addition, Church B examined 11 members, and two confirmed cases occurred on the 5th, and Church C is conducting an examination for all members of the church as one confirmed person occurred on the 3rd. In addition, one family member of 530 was additionally confirmed on the 5th.

 
Pohang City sent a letter asking local religious facility representatives to comply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and to guide members who visited S Church nationwide to undergo the inspection, and conducted an inspection of the quarantine regulations of religious facilities in accordance with the Easter worship event.

 
On the other hand, the basic quarantine management will be strengthened from the 5th to resolve the slowdown in social participation due to the prolonged distance.

 
In addition to maintaining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for more than 5 people, the obligation to wear a mask, which was divided into mandatory facilities in stages, is strengthened by wearing them at all times in indoor multi-use facilities and workplaces.

 
In addition, in order to create an access list, electronic access registers, check-in by simple phone, handwriting, etc. for all accessors to multi-use facilities, must be made in an electronic access list, and at entertainment facilities, singing practice centers, restaurants and cafes. Must post the available number of people at the facility entrance.

 
In addition, the following quarantine regulations must be observed from the 12th.

 
Food consumption is prohibited except for facilities (restaurants  cafes) and food sales subsidiary facilities for food consumption purposes, and for symptom boxes, it is recommended to restrict access to multi-use facilities and workplaces. Should take measures such as leaving work.

 
“Recently, there are around 500 confirmed cases nationwide,” said Jeong Gyeong-won, head of the Pohang City Administration and Safety Bureau. Said.

 
“Visitors to religious facilities related to S Church must be inspected immediately, keep banning private meetings with more than 5 people, cancel unnecessary meetings, and always wear masks at indoor facilities. I repeatedly asked for a visit.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