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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철 대구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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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철 대구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동참
기사입력: 2021/04/06 [14:0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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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동구청은 6일 배기철 동구청장이 김충섭 김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배기철 대구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동참     ©대구동구청

 

이번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저출산에 따른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를 안심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 추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최기문 영천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여 이번 챌린지에 적극 동참 해주기를 요청했다.

 

한편 동구청은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구 아이사랑 통장개설축하금 지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축하금 및 출산장려금 지원▲동구육아종합센터 운영▲국·공립 어린이집 확충등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Dong-gu Officer Bae Bae-cheol participates in the “Low Birth Overcome Challenge”
The Daegu Dong-gu Office announced on the 6th that Dong-gu Mayor Bae Bae-cheol was designated by Kimcheon Mayor Kim Choong-seop and participated in the “Let's overcome low birth rate!

 

This challenge is a citizen-participatory campaign designed with the slogan of “Work Together, Care Together, Protect Together, and a Happy Republic of Korea” with the aim of overcoming the national crisis caused by low birthrate through solidarity and cooperation.

 

Dong-gu mayor Bae Bae-cheol said, “In order to overcome the low birth rate, it is of utmost importance to reduce the burden on parents who have children and raise them, and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children can be raised safely.”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raising children.”

 

Dong-gu Mayor Bae Bae-cheol designated Yeongcheon Mayor Choi Ki-moon and Pohang Mayor Lee Kang-deok as the next relay participants and requested that they actively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Meanwhile, to ease the economic burden of raising children and create a childbirth-friendly environment, the Dong-gu Office provided a congratulatory fund for opening a passbook for children in Dong-gu ▲Health management support for mothers and newborns ▲Support for childbirth congratulations and childbirth incentives ▲Operation of Dong-gu General Center for Childcare ▲National and Public Various policies to encourage childbirth, such as the expansion of daycare centers, are being promot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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