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남대병원 김성호 병원장, 필수노동자 릴레이로 응원 감사 전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6:00]
사람/사람들
영남대병원 김성호 병원장, 필수노동자 릴레이로 응원 감사 전해
기사입력: 2021/04/06 [16:0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남대병원 김성호 병원장이 6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의료, 돌봄, 물류, 교통, 환경미화 등 사회가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에 필수적인 분야에서 대면노동을 지속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에 대해 릴레이로 응원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피켓을 들고 있는 김성호 병원장  © 영남대병원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성호 병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성호 병원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고삼규 보광병원장’, ‘대구병원간호사회 박명실 회장’, ‘대구광역시 임상병리사회 유황림 회장’을 지명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6th, Dr. Seong-ho Kim, Director of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participated in the “Thank You Essential Worker” campaign.

 

The'Thank You Essential Workers' campaign relays on essential workers who continue to work face-to-face in areas essential for the smooth functioning of society, such as medical care, care, logistics, transportation, and environmental beautification, despite the prolonged COVID-19 situation. It was promoted to express support and appreciation.

 

Dr. Seong-ho Kim, director of the campaign under the designation of Daegu Nam-gu Officer Cho Jae-gu, said, "I am grateful to the indispensable workers who are not spared their hard work in their respective seats even at this moment in the context of Corona 19."

 

 Hospital Director Kim Sung-ho has nominated “Go Sam-gyu, head of Bokwang Hospital”, “Daegu Hospital Nursing Association Chairman Park Myung-sil,” and “Daegu Metropolitan City Clinical Pathologists Association Chairman Hwang-rim Yoo” as participants in the next campaig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