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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슬레이트처리 지원 사업’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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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의성군, ‘슬레이트처리 지원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4/07 [11: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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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석면 비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 15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슬레이트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의성군청     ©

 

의성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주택철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한하여 전액 지원하며, 동시 지원되는 지붕개량비용은 1천만원까지로 지원이 확대되었다. 그 외 일반 주택은 전년과 동일하게 동당 344만원 지원으로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또한, 비주택인 축사·창고의 지원규모는 전년 50㎡이하에서 200㎡이하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사업내용은 슬레이트 지붕 해체 및 철거와 이 때 발생한 슬레이트의 처리를 대행해 주는 지원 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한하여 지붕개량사업도 지원하며, 그 외 대상의 지붕개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사업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7일까지 신청 받아 개인 신청과 연계사업(새뜰마을, 마을만들기, 빈집정비사업 등)을 포함하여 450건 정도 접수되었으며, 현재는 현장 사전조사와 철거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마감됐지만 사업 포기자 발생에 따른 추가 대상을 위해 4월3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상시 접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의성군은 자체적으로 취약계층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사업을 작년 다인면 신락원에 이어 올해에도 전액 군비로 금성면 도경리 한센인 마을의 노후 된 축사 및 창고의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매년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상당수의 슬레이트 건축물이 남아있다. 올해 실태조사 용역을 통해 슬레이트 건축물을 전수조사하고 지속적인 처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gun, promoted the ‘slate treatment support project’


 Uiseong-gun (Gunsu Kim Joo-soo) is promoting the “slate treatment support project” with a project cost of 1.55 billion won this year to protect the health of the military from scattering of asbestos and relieve the burden of slate treatment costs.

 

According to Uiseong-gun, this year's project is fully supported only to basic living recipients and the next-tier in the case of housing demolition, and the support for roof improvement that is supported at the same time has been expanded to 10 million won. In the case of other general houses, the same amount as the previous year, with the support of 3.44 million won per dong, the applicant must bear the excess amount.

 

In addition, the scale of support for non-residential livestock houses and warehouses will be expanded from 50㎡ or less in the previous year to 200㎡ or less.

 

The project is a support project that handles the dismantling and demolition of the slate roof and the treatment of the slate generated at this time, and the roof improvement project is also supported only for basic living recipients and the next higher class, and roof improvement for other targets is excluded.

 

The project was applied from January 25th to February 17th, and about 450 cases were received, including individual applications and related projects (Saetul Village, village creation, vacant house maintenance projects, etc.). Currently, on-site preliminary investigation and demolition work Is being implemented.

 

The application for the project has been closed, but for additional targets due to the occurrence of project abandonment, applications are being accepted at all times at the eup/myeon office in the building's location until April 30th.

 

In addition, Uiseong-gun is carrying out the demolition project of slate buildings for vulnerable groups by itself, following Shinrakwon in Dain-myeon last year, and this year, demolition of slate buildings in old livestock houses and warehouses in Hansen-in village, Dogyeong-ri, Geumseong-myeon, with full military expenses.

 

Kim Ju-soo, head of Uiseong-gun, said, “Even though we are promoting the slate treatment support project every year, a significant number of slate structures remain. Through this year's actual condition survey service, we will conduct a thorough investigation of the slate building and continue to treat i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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