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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전국 최초 공·사립유치원 332개원에 안전용품 보급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1:37]
종합뉴스
교육/문화
대구시교육청, 전국 최초 공·사립유치원 332개원에 안전용품 보급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
기사입력: 2021/04/07 [11: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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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강은희 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대구 전체 공·사립유치원 332개원, 유아 35,000명에게 안전용품(안전모ㆍ안전조끼)을 보급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어린이(0~14세) 안전사고 중 유아기(4~6세) 안전사고가 약 1/4을 차지하여 발생 비율이 높고, 가정 다음으로 교육시설에서 많이 발생하여 발달특징 상 위험 상황에서 대처 능력이 약한 유아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학부모가 안심하고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안전모쓰고 킥보드타기  © 대구시교육청

 

이에 따라 대구시교육청은 유아의 안전사고 최소화 및 예방을 위해 유치원생 35,000여명에게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하여(1인당 30,000원, 10억5천만원), 전 유치원에서 안전모, 안전조끼 등의 안전용품을 구비하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안전용품을 활용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22종을 개발, 보급하여 유치원에서의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유아기에 경험하게 되는 안전교육은 유아 시기의 안전한 생활은 물론 미래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방식에 영향을 주므로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유아들의 안전이 교육을 넘어 습관화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안전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Kang Eun-hee) distributed safety supplies (hard hats and safety vests) to 332 public and private kindergartens in Daegu and 35,000 children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has a high rate of infancy (4-6 years old), accounting for about 1/4 of the safety accidents of children (0-14 years old). It was announced that measures were taken to protect infants with weak coping skills and to create a safe educational environment so that parents can send them to kindergarten with peace of mind.

 

Accordingly,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provided safety supplies for 35,000 kindergarten students to purchase safety supplies (30,000 won per person, 1.50 million won per person) to minimize and prevent safety accidents of infants. In addition, 22 types of safety education programs using safety products will be developed and distributed to further strengthen life-oriented safety education in kindergartens.

 

Superintendent Eun-hee Kang said, “Safety education experienced in infancy is very important because it affects not only safe life in early childhood but also a healthy and safe way of life in the future. Therefore, I hope that children's safety will go beyond education and become a habit, and we will continue to support children's safety education.” And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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