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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늘어난 활동···코로나19 확산 우려 지속 대구·경북 21명 발생

대구와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각각 10명, 11명 발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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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늘어난 활동···코로나19 확산 우려 지속 대구·경북 21명 발생
대구와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각각 10명, 11명 발생
기사입력: 2021/04/08 [10: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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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죽도시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본문 기사와 무관함 ©포항시 제공

 

봄철 늘어난 활동으로 확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각각 10명, 11명 발생했다.

 

8일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0명으로 모두 지역감염 사례이다.

 

이들 중 종교시설 관련 확진은 2명으로 경기도 종교시설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고, A교회 및 집회 관련으로 확진자의 n차 접촉자 1명, 그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경산 소재 스파 관련으로 확진자의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으며,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전날 한 자릿수로 줄어들며 감소세를 보였으나 8일 11명의 신규확진이 발생하면서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다.

 

확진자는 경산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감염 사례 6명이 추가 발생하였으며 이들 중 3명이 경산시 진량읍 소재 한 업체 대표와 직원들로 확인되어 해당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근로자 20여명이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포항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대구 S교회 방문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영천에서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추가로 확진되었다.

 

또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기간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느슨해진 긴장감과 함께 봄철 활동량 증가로 확산세가 좀처럼 줄지 않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오는 9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격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mid concerns about the spread of increased activities in the spring, 10 and 11 new cases of Corona 19 in Daegu and Gyeongbuk, respectively.

 

There are 10 new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in Daegu City on the 8th, all of which are local infection cases.

 

Two of them were confirmed related to religious facilities, and one contact of the confirmed person was confirmed due to religious facilities in Gyeonggi-do, and one contact of the confirmed person was confirmed in relation to church A and assembly, and one of his family members living with him was confirmed.

 

In addition, 2 contacts of the nth contact of the confirmed patient were confirmed due to spa related to the spa in Gyeongsan, and one contact of the confirmed patient was confirmed during the symptomatic examination during isolation, and 4 other contacts of the confirmed patient were confirmed.

 

In Gyeongsangbuk-do, it decreased to a single digit the previous day, showing a decline, but tensions persisted as 11 new confirmed cases occurred on the 8th.

 

Six additional cases of contact infection by the existing confirmed cases occurred in Gyeongsan, and three of them were identified as representatives and employees of a company located in Jinryang-eup, Gyeongsan-si, and about 20 workers classified as contacts of the confirmed patient undergo diagnostic tests and await the results. 

 

In Pohang, one contact with the confirmed patient and one visitor to the Daegu S Church were tested positive, and two contacts of the confirmed patient in Yeongcheon were additionally confirmed at the examination before self-isolation was lifted.

 

In addition, in Chilgok-gun, one contact of the confirmed person was confirmed as an additional confirmation.

 

As the corona 19 continues for a long period of time, the spread of the spread does not seldom decrease due to the increased amount of activity in the spring along with the tension that has eased,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are expected to upgrade the social distancing adjustment plan on the 9th.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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