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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용다시마 대량 생산을 위한 기반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3:31]
종합뉴스
경제/산업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용다시마 대량 생산을 위한 기반 마련
기사입력: 2021/04/08 [13: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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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은 용다시마(개다시마)의 복원을 위해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종자육종연구소(이하, 국립수산과학원)와 바다숲 조성관리사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 FIRA 동해본부, 용다시마 대량 생산을 위한 기반 마련     © FIRA 동해본부

 

용다시마는 과거 강원도 일대에 서식하고 있던 종이었으나, 최근 태풍등 자연재해 및 기후변화로 인한 서식지 훼손과 인간의 무분별한채취로 인해 멸종 위기인 상태이다. 이에 공단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공급받은 용다시마 종자를 활용하여 강원도 강릉시 사근진 일대에 본 양성을 실시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석희 동해본부장은 “멸종 위기종으로 알려진 용다시마의 대량 생산에성공하여 성숙 개체를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라며, “향후 성숙모조를 확보하여 자체 생산 및 바다숲 조성해역에 현장적용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FIRA 동해본부는 용다시마의 생장 특성 조사 등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동해바다숲 조성해역에 적용하여 동해 특성화 바다숲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국립수산과학원과의 협업을 통해 용다시마 복원에 앞장설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nghae Headquarters lays the foundation for mass production of Yongdashima


Korea Fisheries Resources Corporation (FIRA, Chairman Hyun-seok Shin) promotes the advancement of the marine forest creation management project with the National Fisheries Research Institute of Fisheries Seed Breeding Research Institut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National Fisheries Research Institute) for the restoration of Yongdashima (Gedashima).

 

Yongdashima was a species that lived in Gangwon-do in the past, but it is in danger of extinction due to habitat damage and human reckless harvesting due to natural disasters such as typhoons and climate change. Accordingly, the Corporation is conducting this training and monitoring in the area of ​​Sagunjin, Gangneung-si, Gangwon-do, using Yongdashima seeds supplied from the National Institute of Fisheries Science.

 

Lee Seok-hee, head of Donghae Headquarters, said, “It is our top priority to secure mature individuals by succeeding in mass production of Yongdashima, which is known as an endangered species.” Revealed the plan.

 

The FIRA East Sea Headquarters is planning to take the lead in the restoration of Yongdashima through cooperation with the National Institute of Fisheries Science, as well as securing basic data such as research on the growth characteristics of Yongdashima.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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