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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노·경 합동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3:23]
종합뉴스
사회/환경
한울원자력본부, 노·경 합동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기사입력: 2021/04/08 [13:2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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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와 한울본부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노·경 합동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 노경합동 사랑의 헌혈 운동 기념사진  © 한울원자력본부


한울본부는 사창립 20주년을 맞아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한울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한울본부 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감했다고 들었는데, 본부에서 마련한 행사를 통해 의료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헌혈 행사에는 박범수 본부장과 최남철 한울본부 노조위원장이 현장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anul Nuclear Power Headquarters launches a joint “blood donation campaign of love”

 

On the 7th,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s Hanul Nuclear Power Headquarters (Head of Bum Soo Park, hereinafter referred to as Hanul Headquarters) and Hanul Headquarters Labor Union (Chairman Choi Nam-cheol) held a'Blood Donation Campaign of Joint Labor-Gyeonggi Love' with Daegu-Gyeongbuk Blood Center of the Korean Red Cross It was revealed on the 8th.


Hanul Headquarters organized this event to celeb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company's foundation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On this day, the blood donation certificate donated by employees of Hanul headquarters and partner companies will be donated to patients in need of blood transfusion.

 

An employee at Hanul Headquarters who participated in the blood donation said, “I heard that the number of blood donors has decreased sharpl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I am happy to be able to give little help to medical personnel through the event organized by the headquarters.

 

In the blood donation event, head of the head office Bum-soo Park and the head of the union headquarter of Hanul Choi Nam-cheol visited the site and encouraged employees to participate in blood donation. Park Beom-soo, head of the headquarters, said, "Hanul headquarters will continue to carry out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o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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