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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의료원 코로나19 백서 발간

계명대 동산병원・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대응과정, 경험 상세히 담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3:11]
종합뉴스
교육/문화
계명대 동산의료원 코로나19 백서 발간
계명대 동산병원・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대응과정, 경험 상세히 담아
기사입력: 2021/04/08 [13: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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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 이세엽)이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 및 감염관리 활동을 상세하게 담은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코로나19 백서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되던 지난해 1월부터 전담병원이 해제된 8월 4일까지 그 수많았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 계명대 동산병원 전경     ©계명대 동산병원

 

백서는 본책과 자료집 두 권으로 1권 본책은 코로나19 개요, 대응 시작, 대응 결과, 성과 및 평가, 향후 과제 등 총 5개의 목차로 정리되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을 각각 구분하여 긴박했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양병원의 노력과 대응을 잘 살펴볼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

 

또한 시간대별 기록을 담는 일반적인 백서와 달리, 상황에 따라 각 부서가 담당했던 주요 업무를 매뉴얼 형식으로 정리했으며, 도표·그래프·배치도 등 여러 인포그래픽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2권 자료집은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이 쓴 체험담과 현장 사진들, 언론보도, 국민들의 격려와 응원편지 등이 실려 있다.

 

이세엽 동산의료원장은 “힘든 시기에 전국에서 달려와 준 자원봉사자들과 밤낮없이 환자 곁을 지켰던 의료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귀한 백서가 발간될 수 있었다. 수개월간 책 발간에 힘써준 백서 발간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코로나19 백서에 담긴 우리의 경험과 노하우가 새롭게 닥쳐올 수 있는 감염병 팬데믹의 초기대응과 위기극복에 하나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Keimyung University Dongsan Medical Center (President Lee Se-yeop) published a corona 19 white paper at Keimyung University Dongsan Medical Center, which details the operation of a dedicated corona 19 hospital and infection control activities.

 

The corona 19 white paper published this time at Keimyung University Dongsan Medical Center recorded the numerous moments from January last year when Corona 19 was introduced into Korea to August 4 when the dedicated hospital was lifted.

 

The white paper is divided into five contents, including the main book and two data books, and one volume, including the outline of Corona 19, response initiation, response results, achievements and evaluation, and future tasks. It has been edited to allow a good look at the efforts and responses of both hospitals in the urgent corona 19 situation.

 

In addition, unlike general white papers that contain time zone records, the main tasks that each department was in charge of are organized in a manual format according to the situation, and various infographic such as diagrams, graphs, and layouts helped readers understand.

 

The second book of materials contains experiences written by medical staff and volunteers, photos of the field, press reports, and letters of encouragement and support from the people.

 

Lee Se-yeop, head of Dongsan Medical Center, said, “Thanks to the sublime sacrifices of the volunteers who ran from all over the country during difficult times and the medical staff who stayed with patients day and night, a precious white paper could be published. We are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White Paper Publishing Committee, who worked hard on publishing the book for several months. I hope to be a guid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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