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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대구·경북,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DGB핫플적금’으로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 홍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2:39]
종합뉴스
경제/산업
DGB대구은행-대구·경북,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DGB핫플적금’으로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 홍보
기사입력: 2021/04/08 [12: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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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 대구·경북도와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경북 지역의 관광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은행과 대구시, 경북도는 새로 출시한 적금상품을 공동으로 홍보에 나서며 향후 마케팅 상호협력 및 협의회 운영, 노하우 공유 등을 함께 해 나갈 예정이다.

 

▲ DGB대구은행  © DGB대구은행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금융상품인 ‘DGB핫플적금’은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앱을 통해 방문 인증(GPS 기반)하면 1곳당 0.15%p에서 최대 10곳 1.5%p까지 금리가 가산돼 2.4%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4월 12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최소 1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이번 상품은 지역 관광지 방문이라는 이벤트를 입혀 코로나19로 인해 방문객의 발길이 줄어든 대구·경북의 관광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경북과 지역의 대표 은행인 대구은행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에 금융상품을 접목한 색다른 금리우대 상품 출시를 통해 코로나19로 팍팍해진 시민 경제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줄 수 있길 바라며, 소상공인들과 함께 ‘다시 일어서는 대구 경제’, ‘대구관광 붐업’을 위한 새로운 시도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더 많은 협력 사업 발굴로 시민이 행복한 대구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시와 도, 대구은행이 민·관 협력을 통한 금융상품과 지역관광 상생발전의 좋은 출발점이 됐다"면서 "'코로나19' 시대에 대구경북 관광발전과 지역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GB Daegu Bank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Daegu and Gyeongbuk provinces to revitalize tourist destinations in Daegu and Gyeongbuk, which have been stagnated by Corona 19.

 

Through a business agreement held at the headquarters of DGB Daegu Bank on the 8th, Daegu Bank, Daegu City, and Gyeongbuk Province will jointly promote the newly launched savings product, and plan to collaborate with marketing mutual cooperation, operating a council, and sharing know-how.

 

The financial product'DGB Haffle Savings', a financial product launched this time, visits major tourist destinations in Daegu and Gyeongbuk, and visits authentication through an app (GPS-based). Interest rates are added from 0.15%p per place to 1.5%p in 10 places, up to 2.4%. It is a product that can receive preferential interest rates and will be released from April 12th.

 

This product is a regular payment product that can be subscribed to from a minimum of 10,000 won to a maximum of 300,000 won. This product, which anyone can sign up for, is designed to contribute to tourist destinations in Daegu and Gyeongbuk, where visitors have decreased due to Corona 19 by wearing an event called local tourist attraction visit. It is meaningful that it is a project promoted in cooperation between Daegu and Gyeongbuk and Daegu Bank, the representative bank in the region.

 

Hee-joon Park, Directo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of Daegu City, said, “I hope that through the launch of a unique interest rate preferential product that combines tourism with financial products, we will be able to give a little joy to the citizens' economy, which has suffered from Corona 19. , I wish it a new attempt for the'Daegu Tourism Boom-up',” he said. “Please try hard to make Daegu where citizens are happy by discovering more cooperation projects.”

 

Governor Lee said, "With this agreement, the city, province, and Daegu Bank became a good starting point for mutual development of financial products and regional tourism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It will be of great help,” he emphasiz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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