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2:37]
지역뉴스
경주시
경주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다
기사입력: 2021/04/08 [12: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주시는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들여 형산강 자전거도로 16.4㎞ 구간(황성~국당교), 형산강 상생로드 7.8㎞ 구간(유금~옥산서원), 북천 자전거길 등에 가로등, 파고라, 공기주입기, 자전거 보관대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한 자전거 쉼터를 지역 곳곳에 설치한다.

 

▲ ‘자전거 타기 좋은 경주’... 쉼터 조성 프로젝트 본격 착수  © 경주시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먼저 형산강 자전거도로에는 △황성쉼터 △모화쉼터 △강동쉼터 등 자전거 이용객 전용 쉼터 3개소를 지난달 모두 설치했고, 장군교 아래에는 공기주입기, 서천둔치에는 자전거 레일 2개소를 이달 중으로 설치한다.

 

또 형산강 상생로드에는 △인동쉼터 △국당쉼터 △안강쉼터 등 자전거 쉼터 3개소와 △독락당에는 자전거 보관대와 먼지털이를 겸하는 공기주입기 1개소를 오는 5월까지 모두 설치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북천 자전거길은 △상·하류에는 공기주입기 2개소 △윗동천에는 계단을 쉽게 오르내릴 수 있는 자전거 레일 1개소도 설치된다.

 

끝으로 도심 내 주요 시내버스 정류장 20곳에는 독립형 자전거 보관대 80개소가 나눠 설치되면서, 자전거 이용객들의 시내버스 환승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현재 조성 추진 중인 자전거도로 37개 노선 214.54㎞ 노선 중 미개설된 40.6㎞ 구간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어 경주박물관~경북산립환경연구원 2.3㎞ 구간이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또 황성대교~현진에버빌 3㎞ 구간과 추원버스정류장~추령재 5㎞구간은 현재 공사 중이며, 천북 교량 연결부 2개소와 감실석불 입구~경주박물관 방향 0.8㎞ 구간은 이번 달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자전거 이용객들의 편의는 물론 야간운행 시 이용객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전거 이용 편의시설 확충 및 안전한 자전거 타기 환경 조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주시를 전국에서 가장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ju City will be reborn as a city that is good for cycling


 The city of Gyeongju spent 120 million won in project cost to become a good city for bicycles, and the Hyeongsan River Bicycle Road 16.4 km (Hwangseong-Gukdang Bridge), Hyeongsan River Sangsaeng Road 7.8 km (Yugeum-Oksan Seowon), Bukcheon Bicycle Road, etc. Bicycle shelters equipped with convenient facilities such as, air injectors, and bicycle storage are installed throughout the area.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the city first installed three shelters exclusively for cyclists such as △Hwangseong Shelter, Mohwa Shelter, and Gangdong Shelter on the Hyeongsan River Bicycle Road last month. do.

 

In addition, three bicycle shelters such as △Indong Shelter, △Kukdang Shelter, and △Angang Shelter on the Hyeongsan River Win-Win Road, and △Dokrakdang are all planned to be installed by May.

 

Following this, the Bukcheon Bicycle Path will be equipped with two air injectors in the upper and lower streams, and one bicycle rail in Witdongcheon, where you can easily go up and down stairs.

 

Finally, 80 independent bicycle storage stands will be installed at 20 major city bus stops in the city center, making it easier for cyclists to transfer to city buses.

 

In addition, the city of Gyeongju is currently undertaking construction of an unopened 40.6km section among the 37 bicycle roads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and 214.54km routes, and the 2.3km section from Gyeongju Museum to the Gyeongbuk Mountain Environmental Research Institute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at the end of this year.

 

In addition, the Hwangseong Bridge ~Hyunjin Everville 3km section and the Chuwon Bus Station ~Churyeongjae 5km section are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and the two Cheonbuk Bridge junctions and the Gamsil Seokbul entrance ~0.8km section in the direction of Gyeongju Museum will begin construction sequentially starting this month. Is expected.

 

When the project is completed, the city expects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convenience of bicycle users as well as the safety of users when driving at night.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We will make Gyeongju City the best city for bicycles in the country by expanding convenience facilities for bicycles and creating a safe cycling environment, and by continuously promoting various project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