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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명문화축제와 참외페스티벌 개최 연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4:51]
지역뉴스
성주군
성주군, 생명문화축제와 참외페스티벌 개최 연기
기사입력: 2021/04/08 [14: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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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대표축제인 2021 성주생명문화축제와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 성주군청 전경     ©

 

8일 성주군에 따르면 성주생명문화축제와 성주참외페스티벌은 성주만이 가진 독특한 생(生)·활(活)·사(死) 생명문화와 성주참외를 결합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해마다 40만 명 이상이 찾고 있는 성주군의 대표축제이자 경상북도 지정축제이다.

 

성주군은 당초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맞춰 ‘특별한 쉼, 성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언택트 축제를 기획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3차 유행 정체가 지속되고 축제개최에 대한 지역주민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잠정연기라는 불가피한 선택을 했다.

 

축제연기와 더불어 성주군은 축제를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이 살아나고 농특산물 판매증가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했던 주민들을 위해 불요불급한 축제 프로그램을 최소화하고 축제예산 일부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을 위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축제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어 안타깝다.”며“앞으로 성주의 독특한 생명문화 자산과 참외를 활용한 안전한 언택트 축제와 관광사업 추진으로 위드(With) 코로나시대 언택트 여행 트랜드를 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gun postpones the life culture festival and melon festival


 Seongju-gun (gun leader Lee Byung-hwan) decided to temporarily postpone the 2021 Seongju Life Culture Festival and the 7th Seongju Melon Festival, which are representative festivals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ccording to Seongju-gun on the 8th, the Seongju Life Culture Festival and the Seongju Melon Festival are promoted by combining Seongju's unique life, life, and death culture with Seongju melon, and more than 400,000 people visit each year. It is a representative festival of Seongju-gun and a designated festival in Gyeongsangbuk-do.

 

Seongju-gun initially planned an Untact Festival that runs online and offline for 12 days from May 5th to 16th under the theme of'A special rest, a trip to Seongju' in accordance with the Corona era. However, as the third corona19 epidemic continued and voices of concern from local residents over the holding of the festival grew, the inevitable choice was made to put a temporary delay for the health and safety of the military.

 

In addition to the festival postponement, Seongju-gun is experiencing a difficult time due to COVID-19, minimizing unnecessary festival programs for residents who expected the local economy to revitalize through festivals and increase sales of agricultural specialties. The policy is to support local small business owners and farmers.

 

Lee Byung-Hwan, head of Seongju County, said, “I expected the revitalization of the stagnant local economy and cultural tourism through the festival, but it was postponed due to Corona 19.” With this, we will lead the trend of untact travel in the era of Corona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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