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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군수님과 함께하는 공감ㆍ동감 톡!톡!(Talk! Talk!)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5:17]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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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군수님과 함께하는 공감ㆍ동감 톡!톡!(Talk! Talk!) 개최
기사입력: 2021/05/04 [15: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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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수 의성군수가 지난 3일 ‘시보 떡 문화’ 개선과 합리적이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는 ‘군수님과 함께하는 공감ㆍ동감 톡!톡!(talk! talk!)’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

 

▲ 시보공무원 간담회  © 의성군


또한 이날 의성과 관련된 퀴즈를 통해 의성군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시보해제 공무원 46명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공직자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군수 추천도서 전달식도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김주수 군수와 새내기 공무원들은 ‘공직생활 중 가장보람찼던 순간은?' ‘의성군 공직문화 중 개선하고 싶은 점은?' ‘공식일정 후 어떤 취미가 있으신지?’ 등의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한 신규 공무원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시보해제 선물로 받은 것뿐만 아니라 6개월 간 공직사회를 경험하며 느낀점과 궁금한점을 군수님께 직접 질문하고 바로 대답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주수 군수는 “우리 공직사회는 최근 젊은 신규직원이 많이 들어오면서세대 간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과제가 되었다”며 “의성군의 신규 직원들이 ‘시보 떡’과 같은 불합리한 관행들을 선제적으로 타파하고 올바른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osted Talk! Talk! with Uiseong-gun and Gunsu with empathy and sympathy.


On the 3rd, Kim Ju-soo, Uiseong-gun, created a rational and communicative organizational culture with the improvement of the ‘Shibo Rice Cake Culture’ on the 3rd, and a time for communication with'talk! talk!', helping new officials to adapt to the public office. Was done with.

 

In addition, a time was prepared to learn more about Uiseong-gun through a quiz related to Uiseong on this day, and a ceremony was held to deliver a book recommended by the county to support the new start of the 46 officials who canceled the time signal and to help establish the values ​​of the public officials.

 

According to the military, at the conference on this day, Gunner Kim Joo-soo and new public officials asked,'What was the most rewarding moment in public service?' 'What do you want to improve among the public service culture in Uiseong-gun?' We talked freely on various topics such as'What hobbies do you have after the official schedule?'

 

A new public official said, “It was a very precious time not only to receive the book I normally wanted to read as a gift for canceling the time signal, but to ask the gunman directly about the feelings and inquiries I felt during my six months of public service and to hear the answers right away.” .

 

Gunsu Kim Joo-su ​​said, “In our public service society, increasing understanding among generations has become a top priority as a large number of young new employees have recently arrived.” “New employees in Uiseong-gun preemptively overcome irrational practices such as'Shibo Tteok' and We will take the lead in helping to create cultur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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