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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립도서관, 작가와 만나는 신나는 문학체험프로그램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3:21]
지역뉴스
의성군
의성군립도서관, 작가와 만나는 신나는 문학체험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21/05/07 [13: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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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2021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됐다.

 

▲ 의성군립도서관 전경  © 의성군


상주작가 지원 사업은 공공도서관에 작가가 상주하여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작품을 집필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학프로그램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군립도서관은 올해 소설‘바이칼 여신’의 이상우 작가를 섭외하여 8개월 간 작가와 함께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우상 작가는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 당선작‘울음산’으로 등단하였으며, 소설 ‘바이칼 여신’으로 한국소설 작가상과 동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5년간 동국대, 대진대 등에서 문예창작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소설·시·수필집 등 12권의 책을 집필했다.

 

의성군립도서관은 오는 5월 말부터 상주작가가 진행하는 노년 자서전 쓰기 특강 ‘인생은 아름다워’를 운영하며, 1학기(5월~8월)과 2학기(9~12월)로 구성된 이번 특강에서는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인생을 회고하는 글쓰기와 지역역사를 기록할 예정이다.

 

이 밖에 상주작가 강연 ‘랜선 여행을 떠나다’‘목요 영화감상회’와 도서관 테마전시회 등을 기획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넓은 문예창작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작가를 만나 직접 쓰고 감상하는 이번 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작가 양성의 토양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립도서관은 올해 KB 작은도서관 건립지원사업 등 7개 공모사업(총사업비 1억8천3백만원)을 잇따라 유치하며 지역의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에 활기를 띄우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 County Library, an exciting literary experience program to meet writers


Uiseong-gun (Gunsu Kim Joo-su) was selected for the “2021 Library Resident Artist Support” contest organized by the Arts Council Korea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The Resident Artist Support Project is a project where writers reside in public libraries to write works using local cultural contents and operate various literary programs for residents.

 

With this selection, the county library invited the writer Lee Sang-woo of this year's novel "The Baikal Goddess" to conduct various literary programs with the writer for 8 months.

 

Woo-sang Lee entered the Dong-A Ilbo New Year's literary mid-length novel category in 1999, and was awarded the Korean Novel Writer Award and the Dongguk Literature Award for his novel "The Baikal Goddess". For 15 years, he served as a literary and creative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Daejin University, and wrote 12 books including novels, poetry, and essays.

 

The Uiseong County Library runs a special lecture on writing autobiography for the elderly,'Life is Beautiful,' conducted by resident writers from the end of May. It is scheduled to record life-retrospective writing and local history for 10 elderly people.

 

In addition, it plans to provide a wider experience of literary creation to local residents by organizing lectures by resident artists, “Going on a LAN Line,” “Thursday Movie Appreciation,” and library theme exhibitions.

 

An official from the county library said, “Through this resident artist project, where we meet artists, write and appreciate them, we intend to raise interest in local literature and provide a foundation for nurturing local artists.”

 

On the other hand, Uiseong County Library is attracting seven public offerings (total project cost of 183 million won), including the KB Small Library construction support project this year, invigorating the creation of a reading and cultural atmosphere in the reg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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