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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기업유치로 고용창출 경제활성화 다 잡는다

㈜삼성화이바와 MOU(투자양해각서) 체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5:16]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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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기업유치로 고용창출 경제활성화 다 잡는다
㈜삼성화이바와 MOU(투자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21/05/12 [15:1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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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자동차 소재의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 유치에 성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고 있다. 

 

▲ 의성군, 삼성화이바와 투자협정 체결  © 의성군


12일 의성군청 영상회의실에서는 김주수 군수와 ㈜삼성화이바 진영숙 대표의 ㈜삼성화이바와 본사 이전 및 제조라인 증설에 관한 MOU(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

 

㈜삼성화이바는 현재 경상남도 창녕군에 본사를 두고 함안군에 2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 내장재, 카펫 등의 원료를 생산해 국내 및 해외 자동차 생산 업체로 공급하는 우량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삼성화이바는 봉양농공단지로 입주할 예정이며 2022년 4월까지 총 74억원을 투자하여 본사와 2공장 설비 이전 및 신규 제조라인을 증설한다.

 

의성군은 이번 투자유치로 25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통합신공항 유치로 많은 기업들이 의성군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이번 ㈜삼성화이바와의 MOU를 시작으로 유망 제조업 분야의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의성군 미래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iseong-gun discovers future food by attracting companies


Uiseong-gun succeeded in attracting companies that produce raw materials for automobiles, contributing to job creation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On the 12th, at the video conference room of Uiseong-gun Office, Gunsu Kim Ju-soo and CEO Jin Young-sook of Samsung Fiber Co., Ltd. signed an 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Samsung Fiber Co., Ltd. for the relocation of the headquarters and the expansion of the manufacturing line.

 

Samsung Fiber Co., Ltd. is currently headquartered in Changnyeong-gun, Gyeongsangnam-do, and operates a second factory in Haman-gun. It is an excellent company that produces raw materials such as automobile interior materials and carpets and supplies them to domestic and overseas automobile manufacturers.

 

Through this MOU, Samsung Fiber Co., Ltd. is planning to move into the Bongyang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omplex, and by April 2022, a total of 7.4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relocate the headquarters and plant 2 and expand new manufacturing lines.

 

Uiseong-gun expects that this investment attraction will create employment for more than 25 people, and will greatly contribute to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nd increasing income.

 

“Many companies are interested in Uiseong-gun by attracting a new integrated airport,” said Kim Ju-soo, head of Uiseong-gun. I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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