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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젊은 사고방식 소유자 공천(지방선거)에 더 가깝다"(?)

보수심장TK적합한 당 후보 어떤 사람 질문에 권영진, 이철우 콖 찍어 우회 답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17:05]
종합뉴스
정치
이준석, "젊은 사고방식 소유자 공천(지방선거)에 더 가깝다"(?)
보수심장TK적합한 당 후보 어떤 사람 질문에 권영진, 이철우 콖 찍어 우회 답변
기사입력: 2021/07/07 [17: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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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취임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대하여 특별한 신뢰감을 표현했다.  

 

이 대표는 7일 삼성창조경제센터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을 가졌다. 모처럼만에 대구를 다시 찾은 것이어서 기자들의 질문은 쏟아졌고, 대부분 대선과 관련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 대표는 이제까지 밝혀왔던 내용을 재탕하는 차원의 답을 하면서도 차분히, 그리고 명확하게 질문에 답했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특히, 당 대표 주도의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을 지방선거에 대한 질의에서는 공천과 경선에 대한 자신의 소신과 생각, 그리고 그것들을 가능하게 할 인프라 및 당원 확충을 위한 과정을 스토리처럼 상세하게 묶어 소개했다. 

 

무엇보다 지역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차기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광역단체장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시기적으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복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라도 하듯 이에 대한 설명을 막힘없이 풀어냈다. 

 

이 대표는 ‘보수심장이라는 대구와 경북의 차기 광역 단체장의 면면과 관련, 국민의힘 차원에서는 어떤 인물을 중용할 수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권영진, 이철우 현 시도지사를 실명 언급했다. 

 

이 대표는 “광역단체장 이철우, 권영진은 의정활동 풍부한 분들이다. 그 분들도 훌륭한 자질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당시 이 대표 주위에 대구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곽상도, 류성걸 두 현역 국회의원이 함께 자리하고 있음에도 두 사람은 언급 없이 ‘권영진, 이철우’만 언급한 것으로, 현장에 함께 있던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이 대표가 두 단체장에 대하여 깊은 신뢰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두 현직 단체장의 이름을 직접 거론한 것은 보통의 상황과는 다른 행보”라고도 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 중앙당은 지방의 단체장에 관해서는 별 관심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 그럼에도 이날 이 대표의 실명 거론은 ‘지방의 광역단체장도 당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힘을 실은 것이란 해석이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정책적 수요에 대응하는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 일자리 문제나 젊은 세대 고충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당원 가입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당원의 새로운 주류가 될 젊은 세대가 바라는 단체장이 유리한 위치에 서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결국 젊은 사고방식의 소유자라야 공천에 더 가깝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e Jun-seok, the People's Power Representative, who visited Daegu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inauguration of the party representative, expressed special trust in Daegu Mayor Kwon Young-jin and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CEO Lee had a Q&A with reporters at the Samsung Creative Economy Center on the 7th. Since it was my first visit to Daegu after a long time, the reporters' questions poured in, and most of them were related to the presidential election. CEO Lee answered the question calmly and clearly while giving an answer to the level of recreating what he had revealed so far. In particular, in the question about the local elections, where elections led by the party leader were inevitable, he introduced his beliefs and thoughts about the nominations and primary elections, and the process for expanding the infrastructure and party members that would make them possible, in detail like a story. Above all, regarding the question related to the next regional group head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which is attracting local attention, please explain this as if emphasizing the fact that he is preparing the solution himself, despite the situation that may be a little burdensome at the time. was released without any obstruction. In response to the question, “What kind of person can be used in terms of the power of the people in relation to the face of the next regional group leader in Daegu and Gyeongbuk, who are called conservatives,” Lee mentioned the real names of current governors Kwon Young-jin and Lee Cheol-woo. CEO Lee said, “Cheol-woo Lee and Young-jin Kwon, the heads of regional organizations, are people who are rich in political activities. They also have great qualities.” At that time, even though two incumbent lawmakers, Kwak Sang-do and Ryu Seong-geol, who were preparing to run for Daegu Mayor at the time, were seated together around CEO Lee, the two mentioned only 'Kwon Young-jin and Lee Cheol-woo' without mentioning them. I think I have deep trust in the two leaders.”

 

 

In addition, the official said, "The direct mention of the names of the two incumbent group heads is a different step from the usual situation." According to this official, most central parties do not show much interest in local group heads. Nevertheless, it is interpreted that the mention of President Lee’s real name on this day was interpreted as acknowledging that ‘the heads of regional and regional groups are also important assets of the party’ and giving them strength. “We also need to consider the part that responds to policy demands,” Lee said. The number of party members is increasing in the face of job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the younger generation. Wouldn't the leader of the group, desired by the younger generation who will become the new mainstream of our party members, stand in an advantageous position," he added. In the end, it is interpreted that the owner of a young mindset is closer to being nomin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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