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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본부, 올 상반기 화재 작년동기간 대비 2.8% 감소, 인명피해 11.9% 감소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5:57]
종합뉴스
사회
대구소방본부, 올 상반기 화재 작년동기간 대비 2.8% 감소, 인명피해 11.9% 감소
기사입력: 2021/07/19 [15: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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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6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37명과 3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대구소방 화재진화  © 대구시

 

19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도 같은기간에 비해 2.8%(18건) 감소했고, 인명피해 11.9%(사망 2명, 부상 3명) 감소, 재산피해도 근소하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발화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47.9%(304건)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22.9%(145건), 기계적 요인이 11.6%(74건)로 뒤를 이었다.

 

절반가량을 차지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담배꽁초 부주의가 44.7%(136건), 불꽃·불씨·화원방치 12.5%(38건), 음식물 조리 9.9%(30건), 용접·절단·연마 5.6%(17건) 순으로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상업이나 산업시설 등 비주거시설에서 282건(44.5%), 주거시설에 146건(23.0%), 기타 야외에서 116건(18.3%), 차량에서 77건(12.1%)이 발생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에 대한 주의만 기울여도 절반 가까운 화재를 막을 수 있고, 주택용 소방시설만 설치해도 주거지역 사망 사건을 대부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한 시책들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 Fire Safety Headquarters said that 634 fires occurred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resulting in 37 casualties and 3.4 billion won in property damage.

 

According to the Daegu Fire Safety Headquarters on the 19th, the number of fires this year decreased by 2.8% (18 cases) compared to the same period of the previous year, and the casualties decreased by 11.9% (2 deaths, 3 injuries), and property damage was slightly reduced. done.

 

By cause of ignition, carelessness accounted for the most at 47.9% (304 cases), followed by electrical factors at 22.9% (145 cases) and mechanical factors at 11.6% (74 cases).

 

 About half of fires due to carelessness accounted for 44.7% (136 cases) of carelessness with cigarette butts, 12.5% ​​(38 cases) of flames, embers, and neglect of fire, cooking 9.9% (30 cases), welding, cutting and grinding 5.6% 17) occurred in that order.

 

By location, there were 282 cases (44.5%) in non-residential facilities such as commercial or industrial facilities, 146 cases (23.0%) in residential facilities, 116 cases (18.3%) in other outdoor areas, and 77 cases (12.1%) in vehicles. showed a similar level.

 

Daegu Fire Safety Headquarters, Jeongnam-gu, said, “It has been shown that almost half of the fires can be prevented by paying attention to fires, and most of the deaths in residential areas can be reduced by installing only residential firefighting facilities. We plan to further strengthen measures to increase the installation rate of firefighting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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