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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찾은 추미애, "윤석열·최재형·김동연 꿩 대신 닭에 불과"

"국민의힘 눈치채고 자체후보 내길 바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3:13]
종합뉴스
정치
대구 찾은 추미애, "윤석열·최재형·김동연 꿩 대신 닭에 불과"
"국민의힘 눈치채고 자체후보 내길 바라"
기사입력: 2021/07/19 [13: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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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로 나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김동연 전 부총리 등에 대해 “꿩 대신 닭에 불과”하다며 강한 질타에 나섰다.

 

추미애 전 장관은 19일 대구·경북의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고향에서의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대구경북 기자간담회  © 이성현 기자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추 전 장관은 “대구는 말 그대로 고향이며 가족이었고 삶의 마지막 위안”이라고 표현하며 “대구를 떠나 서울에 터를 잡고 살아왔지만 가슴 속 한 곳에서는 대구를 향하고 있었다”며 지역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최근 대두되고 있는 대구시장 출마설에 대해 “우리 당에 대한 헌신성을 강조하는 설명일 뿐이었고 대구에 출마를 준비 중인 많은 훌륭한 분들이 있는 줄로 안다. 저는 대선 1등 후보가 될 것이고 대구시장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추 전 장관은 윤석열 전 총장이 대권후보가 되지 않으면 대권후보에서 물러날 가능성에 대해 “윤석열 때문에 정치를 하는게 아니다”며 못을 박았다.

 

이와 함께 야권 잠룡으로 떠오르는 문재인 정부의 고위공직을 지낸 인물들에 대해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나 윤석열 전 총장이나 다 정치중립을 생명처럼 여겨야 하는 자리”라면서 “문재인 정부에서는 보수인사들도 국민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탕평인사를 했는데 (야권 후보로 나선 것은) 국민을 배신한 것”이라며 강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특히 “제가 윤 전 총장을 두고 꿩 잡는 매가 되겠다고 강하게 질책했는데 그런 분들은 꿩 대신 닭에 불과하다”면서 “국민의 힘에서도 자체 후보를 기르는 게 낫다는 것을 빨리 아셨으면 좋을 것 같다”며 입장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추미애 전 장관은 대구와 경북을 위해 ▷2038 대구·광주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지원 ▷5+1 미래신산업 지원 ▷대구·광주 달빛동맹 강화와 ▷경북 SOC 확충 지원 ▷미래먹거리 산업 지원 ▷문화관광산업 육성 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Former Justice Minister Choo Mi-ae, who ran as the Democratic Party's presidential candidate, strongly criticized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former Auditor General Choi Jae-hyeong and Kim Dong-yeon, saying, "I am nothing more than a chicken instead of a pheasant."

 

Former Minister Choo Mi-ae held a press conference to announce the vision of Daegu and Gyeongbuk on the 19th and continued her wild walk in her hometown.

 

At the press conference that day, former Minister Choo expressed “Daegu is literally my hometown, my family, and the last solace in my life,” and said, “I left Daegu and settled in Seoul, but in one place in my heart I was facing Daegu.” relationship was emphasized.

 

However, regarding the recent rumors of running for mayor in Daegu, he said, “It was just an explanation to emphasize our dedication to our party, and I know there are many great people who are preparing to run for mayor in Daegu. I will be the number one candidat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I have no plans for the mayor of Daegu.”

 

Then, Choo nailed the possibility that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would step down if he did not become a presidential candidate, saying, “I am not doing politics because of Yoon Seok-yeol.”

 

At the same time, regarding the people who served in high-ranking public offices in the Moon Jae-in government, who are rising as a dark dragon from the opposition, he said, “Both former Auditor General Choi Jae-hyung and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should consider political neutrality as life.” “In the Moon Jae-in government, conservatives also devoted their lives to the people. He continued to criticize strongly, saying, “I had to say hello to him to do it, but he betrayed the people.”

 

In particular, he said, “I strongly rebuked former President Yoon for becoming a pheasant hawk, but those people are nothing more than chickens instead of pheasants,” he added. 

 

Meanwhile, on the same day, former Minister Choo Mi-ae said for Daegu and Gyeongsangbuk-do ▷Support for the joint bid of the 2038 Daegu-Gwangju Asian Games ▷Support for 5+1 future new industries ▷Strengthen the Daegu-Gwangju Dalbit Alliance ▷Support the expansion of Gyeongbuk SOC ▷Support for the future food industry ▷Culture and tourism industry Nurturing, etc. was presented as a vis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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