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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민노총은 청년과 자영업자의 공공의 적”

“민노총의 최저임금 인상 요구로 청년과 자영업자 더욱 힘들게 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8:12]
종합뉴스
정치
조원진, “민노총은 청년과 자영업자의 공공의 적”
“민노총의 최저임금 인상 요구로 청년과 자영업자 더욱 힘들게 해”
기사입력: 2021/07/19 [18: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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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브레이크뉴스 대구겨욱D/B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19일 민노총 불법집회 참가자 중 코로나에 감염된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 민노,총을 청년과 자영업자의 ‘공공의 적’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조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노총 집회에서 확진자가 나왔는데, 앞으로 확진자 숫자가 얼마가 나올지를 모르겠다”면서 “작년 8월 15일 집회와 관련하여 당시 노영민 비서실장이 ‘살인자’라면서 휴대전화 통신 기록, 신용카드 내역, 보안 카메라 확인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제 조사를 실시했는데, 이와 비교해서 민노총은 보름 동안 주동자에 대한 소환조사도 미루고 선제 검사 권고조차 하지 않다가 뒤늦게 보여주기식 수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 대표는 “지난 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불법집회의 핵심 요구가 최저임금 1만원 요구였는데, 결국 민노총의 요구처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벼랑 끝으로 떨어지게 하는 5.1%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됐다”면서 “민노총은 청년이 실업에 빠지게 하고 자영업자를 도탄에 빠지게 하는 공공의 적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발언은 좌파들의 민낯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경기도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만 64세 정년 연장을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청년의 일자리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 밥그릇만 생각하고 있다”면서 “노조 공화국을 만든 문재인의 책임이 크지만, 귀족노조가 된 민주노총도 책임이 결코 작지 않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우리공화당은 지속적으로 귀족노조의 악행인 노동악법 철폐, 고용세습 폐지, 비정규직의 불법적 정규직화 중단 등 청년 일자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현재까지 38곳의 전통시장을 다니면서 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느낀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고통을 해결 할 수 있는 제도적, 정책적 방안들을 만들어서 자영업자와 청년이 꿈을 꿀 수 있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 Won-jin, “The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is the public enemy of young people and the self-employed”

 

“The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demands for an increase in the minimum wage make it harder for young people and the self-employed”

 

Cho Won-jin,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strongly criticized the labor union and the union as a "public enemy" of young people and the self-employed in connection with the occurrence of a case of infection with Corona among the participants of an illegal assembly of the KCTU on 19th

 

At the Supreme Council meeting on the 19th, CEO Cho said, "There was a confirmed case at the KCTU rally, but I don't know how many confirmed cases will come out in the future." We conducted a forced investigation using all methods such as records, credit card details, and security camera verification. In comparison, the KCTU postponed the summons investigation of the instigator for a full week and did not even recommend a preemptive inspection, but is conducting a belated investigation.” he criticized

 

Then, CEO Cho said, “The core demand of the KCTU illegal rally held in downtown Seoul on the 3rd was to demand a minimum wage of 10,000 won. In the end, like the request of the KCTU, a 5.1% increase in the minimum wage was decided, which would put small business owners and the self-employed on the brink.” “The KCTU is nothing more than a public enemy that makes young people fall into unemployment and the self-employed run into bankruptcy,” he said.

 

CEO Cho also said, "Governor Lee Jae-myung's remarks about Moon Jae-in's income-led growth, 'I don't think it's wrong,' show the true face of the left." You have to get up,” he said.

 

In particular, he said, “The Hyundai Motors union, which is demanding an extension of the retirement age to 64, does not even think about jobs for young people and only thinks about their own dishes.” He said, “The responsibility of Moon Jae-in, who created the union republic, is great, but the KCTU became an aristocratic union. The responsibility is never small,” he said.

 

“Our Republican Party has been taking the lead in creating jobs for young people, including the abolition of the Labor Law, the abolition of employment inheritance, and the cessation of illegal regularization of irregular workers,” said Cho Won-jin, CEO of the aristocratic union. We will create a country where the self-employed and young people can dream by creating institutional and policy measures that can solve the difficulties and pains of the self-employed in the field,”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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