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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취수원 두고 '물싸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8:42]
종합뉴스
정치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취수원 두고 '물싸움'
기사입력: 2021/07/19 [18: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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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진훈 전 대구 수성구청장이 페이스북에서 공방을 벌였다.

 

먼저 시작은 홍의락 부시장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취수원 문제와 관련하여 기자들에게 브리핑했던 내용 해명과  반박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 홍의락 경제부시장(죄)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우)  ©

 

홍 부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 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시도지사직을 내놓아야 한다”는 홍준표 의원의 직격에 “(대구 물문제)는 환경부 장관, 구미시장과 대구시장이 여러 번 머리를 맞댔다. 취수원 이전이 아니라 다변화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그 결과 방향을 잡고 물꼬를 텄다. 그런데 구미 국회의원들은 반대를 하고 대구 국회의원들은 침묵한다. 급기야 홍준표 의원께서 노력을 아끼지 않은 시도지사를 비난하고 있다“고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홍 부시장은 그러면서 “(물 문제는)정말 당론으로 해야 한다. 이 문제는 정치화되면 안된다"고 재차 강조하고는 ”설득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 무산될까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이 전 구청장은 같은날 sns를 통해 “취수원 다변화계획이 낙동강물의 직접취수를 놔두기 위한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평가 절하했다. 식수불안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또다시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대구취수원 문제는 용역 결과 등을 근거로 지난 달 환경부가 2028년까지 구미 해평취수장의 30만t을 대구에서 끌어 쓸 수 있도록 하는 취수원 다변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구시도 이와 발을 맞춰 구미시 발전 등 '낙동강 통합 물관리 방안'에 기대를 걸고 있다.

 

홍의락 부시장은 내년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물망에 올라있고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전 구청장은 그러면서 "홍준표 의원이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에게 취수원이전에 대한 공약을 책임지고 이행하라고 한 것이 거북하다고해서 이렇게 발끈할 일이냐, "구미 국회의원들은 반대하고 대구 국회의원들은 침묵해서 해결이 늦어진다고 남탓을 하며 핑계를 대고 있는데, 이런 상황도 돌파하는 게 시도지사의 책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건설 당시부터 대구의 식수 전용댐이었던 운문댐의 갈수기 수량부족에 대한 해결책은 강구하지 않고 7 톤의 울산 공급분까지 대구가 준다는 것은 대구시민으로서는 부당한 일"이라며 홍 부시장에 물 문제와 관련한 맞장토론을 제안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s Deputy Mayor of Economy Hong Eui-rak and former Daegu Suseong-gu Mayor Lee Jin-hoon had a battle on Facebook. It started when Deputy Mayor Hong Ui-rak explained and refuted what he had briefed reporters regarding the water intake issue of Hong Joon-pyo, a member of the People's Strength of the People.

 

Deputy Mayor Hong posted on his Facebook page, “If you cannot solve the water problem in Daegu, you must give up your position as a provincial governor.” In response to the direct hit of Rep. Hong Jun-pyo, “(Daegu water problem), the Minister of Environment, Gumi and Daegu Mayors shook their heads several times.

 

confronted He emphasized that it was a long-awaited project for diversification rather than relocation of water sources. “As a result, we set a direction and opened a channel. However, Gumi and American lawmakers oppose and Daegu lawmakers are silent. In the end, Rep. Hong Jun-pyo is blaming the provincial governor for not sparing his efforts.” showed an uncomfortable feeling. Deputy Mayor Hong said, “(The water issue) should be done with the party’s argument. This issue should not be politicized," he reiterated, "we have to persuade and gather our strength. I'm worried that it will fail." In response, former mayor Lee lowered the appraisal, saying, "The water intake diversification plan is nothing more than a trick to allow direct water intake of the Nakdong River." It is argued that the problem will arise again at any time because the problem of drinking water insecurity has not been fundamentally resolved. The Daegu water intake problem is on the rise as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nounced last month a plan to diversify water sources to allow 300,000 tons of Gumi Haepyeong water intake station to be used from Daegu by 2028 based on service results. Daegu City is also keeping pace with this, and is looking forward to the 'Nakdong River integrated water management plan' such as the power generation of Gumi. Deputy Mayor Hong Ui-rak is on the list as a candidate for Daegu mayo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in next year's local elections, and former Suseong-gu mayor Lee Jin-hoon is listed as a candidate for Daegu Mayor through People's Strength. Former district mayor Lee said, "Is it something to be angry about because it is uncomfortable for Rep. Hong Jun-pyo to tell Daegu Mayor and Gyeongsangbuk-do Governor to take responsibility for relocating water sources and fulfill his promises?" Gumi lawmakers oppose and Daegu lawmakers are silent, so the resolution is delayed. They are making excuses by blaming others for losing, and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governor of a city or city to break through this situation.” "It is unfair for Daegu citizens to provide 7 tons of Ulsan supply without looking for a solution to the shortage of water in the dry season of Unmun Dam, which has been Daegu's drinking water dam since the time of its construction," he said. suggest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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