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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의원,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는 인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8:15]
종합뉴스
정치
강대식 의원,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는 인재"
기사입력: 2021/07/19 [18: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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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을)이 청해부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에 대해 “이번 사태는 인재”라며 목소리를 냈다.

 

19일 강대식 의원은 “이역만리 청해부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면서 “승조원 300여명 중 101명의 PCR 검사 결과 6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남은 200여명 PCR 검사 결과가 나올 경우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려를 전했다.

 

▲ 강대식 국회의원    

 

이번 집단감염 사태를 두고 인재라고 꼬집은 강 의원은 “국방부가 지난 1월 이미 파병부대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했고, 이후에는 해외체류 중인 인원은 유엔 및 파병국의 백신 접종 계획과 연계하여 자발적 동의를 전제로 현지에서 접종하고 있다고 했지만 청해부대만 예외가 적용되고 백신 접종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청해부대 파견은 연합해군사 및 해수부·외교부·국내 해운단체의 요청 등을 고려한 것으로 청해부대는 UN에 백신 접종을 요청할 권리가 있고 명분도 있다”며 주장을 이어갔다.

 

강 의원은 지난 4월 해군상륙함에서 승조원 84명 가운데 38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국방부장관도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밀폐된 공간에서 항행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한테 최우선으로 백신 접종을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면서 “청해부대 34진이 출항 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국내의 앞선 상황 등을 고려해 UN에 협조를 구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그것이 불가했다면 기항지에서 현지인과 접촉해 물자보급을 하는 최소한의 인원이라도 모든 수단을 강구해 백신 접종을 마무리했어야 한다”면서 집단감염 발생 이후 대통령과 국방부가 적극적으로 대처한 것을 두고 “백신 접종을 위한 노력을 이만큼만 했더라면 청해부대는 약속된 기간까지 작전지역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 높였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대식 의원은 “최근 국방부의 행보를 지켜보면, 사건이 발생 후 부랴부랴 수습하는데만 전념하고 이를 사전에 예방하려는 노력은 부족하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군의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제4, 제5의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코로나19 백신의 사각지대는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청해부대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 Daesik Kang (Donggu-eul, Daegu),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spoke out about the group infection that occurred at the Cheonghae Unit, saying, "This situation is a talent.

 

Representative Kang Dae-sik on the 19th said, “The fear of a mass infection of COVID-19 at the Cheonghae Unit in Iyeok Man-ri is becoming a reality.” “If the PCR test results of 101 of the 300 crew members were positive, 68 people tested positive, and the remaining 200 people got more PCR test results. It is expected to spread,” he said.

 

Rep. Kang, who criticized the group infection as a talent, said,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has already classified the contingent units as high-risk groups in January, and after that, personnel staying abroad will be localized on the premise of voluntary consent in connection with the vaccination plans of the United Nations and sending countries. They said they were being vaccinated, but only the Cheonghae Unit was an exception and did not receive any vaccinations,” he explained.

 

“According to the data submitted by the government, the dispatch of the Cheonghae Unit takes into account the requests of the Combined Nav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domestic shipping organizations, etc., and the Cheonghae Unit has the right and justification to request the UN for vaccination.” continued

 

Rep. Kang mentioned that 38 out of 84 crew members on the amphibious amphibious assault ship in April were tested positive for COVID-19 in a pile, "The Minister of Defense also appeared at the National Assembly Defense Committee and said, 'To the soldiers performing navigation missions in enclosed spaces, “If the 34th Division of Cheonghae Unit had not been vaccinated upon departure, they should have taken active measures, such as seeking cooperation from the United Nations, in consideration of the domestic situation,” he said.

 

“If that was not possible, even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who contacted the locals at the port of call and provided supplies should have taken all possible measures to complete the vaccination,” he said, referring to the active response of the President and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fter the outbreak of the cluster infection. If only this much effort had been made for this purpose, the Cheonghae Unit would have raised the status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area of ​​operation by the promised period,” he pointed out.

 

Representative Kang Dae-sik said, “If you look at the recent moves of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there is not enough effort to prevent the incident in advance while focusing only on fixing the incident in a hurry.” “With this opportunity, the military system has been dramatically improved and the 4th, 4th, We must ensure that a fifth similar incident does not occur,” he added.

 

In addition, he urged, "We need to check once again whether there are any blind spots in the COVID-19 vaccine," and said, "I pray for the safe return of the soldiers of the Cheonghae Uni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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